미니, 글로, 오라, 터치, 오라hd, 오라h2o, 글로hd, 오라원, 오라에디2 공통 사항입니다. 펌웨어 3.1버전을 기점으로 (아마도...) 한국어 폰트를 넣어도 목록에서 한글이 표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둔 파일이며 웹페이지에서 안나오는 글자없게 적용한 파일입니다.



*2016년 5월 29일 날짜로 고해상도 버전 폰트의 일부분 수정. 폰트가 가지지 못한 한자나 특수 문자의 경우 시스템에서 뽑아서 출력하게 변경되었습니다.


*2015년 7월 10일 저해상도 기기용 폰트를 neo_gothic_set으로 변경. 용량도 작고 기존과 다르게 화면에 표시되는 글꼴을 모두 고딕체로 통일. (발음 기호는 기존 시스템 폰트로 표시.)


*2015년 7월 4일 bookerly_set의 띄어쓰기 공백 간격을 넓혔습니다. 영문자와 다르게 2바이트 문자인 한글을 보기에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점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카페에 영한 사전 이용시 발음 기호가 깨진다는 보고가 있는데 유저가 만든 사전마다 발음기호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이부분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순정의 사전에서는 발음 기호에 문제없음.


*2015년 7월 3일 날짜로 고해상도 버전 추가. 기존파일과 다른점은 사전 이용시 발음기호 깨짐 현상 수정, 고해상도 기기들을 위한 명조체 계열 한글 글꼴 이용(영어는 bookerly를 사용하였으며 한글은 코펍체 사용. 아시아폰트는 개인이 수정 배포가 불가하여 비공개 함)


*2015년 7월 1일 날짜로 파일 갱신합니다. 기존과 다른점은 이텔릭 대응입니다. 기존 사용자는 파일을 덮어씌우고 꼭 재부팅 한번 하고 사용하시길...





GGuMi™



※첨부파일


neo_gothic_set_GGuMi.zip


bookerly_set_GGuMi.zip



1. 첨부파일 중 하나를 다운 받아서 root에 fonts라는 폴더를 만드신 후, 압축을 풀어서 나오는 파일 4개만을 넣습니다. 폴더로 넣으면 안됩니다... 꼭 폴더로 넣는 사람들 있다능..... -_- 


*neo_gothic 세트는 저해상도 버전. 코보미니, 코보터치, 코보글로, 코보오라에 적합

*bookerly 세트는 고해상도 버전. 오라hd, 오라수, 글로hd


2. 컴퓨터와의 연결을 해제 후, 텍스트 형식의 책을 열면 적용이 됩니다. (epub, txt등)


3. 슬립모드는 상관없으나 듀얼부팅등으로 전원을 끄게 될 경우 다시 네모로 표시되게 되는데 2번의 과정을 다시 하면 됩니다.


4. 즐독!!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댓글하나 남겨 주시길...
광고까지 눌러주시면 감사하고~



*파일을 다른 곳에서 수정 및 재배포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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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부시름 2014.08.14 16:08 신고

    aura 쓰고 있습니다. 한국책은 구글플레이에서 사서 옮겨서 보는데 그간 제목이 두부로 보여 아쉬웠는데 덕분에 제대로 누릴 수 있게됐네요. 고맙습니다.

  3. kobo touch 사용자 2014.08.20 04:17 신고

    감사합니다 kobo touch 사용하는데 책 리스트가 드디어 한글로 보이네요. 그리고 웹브라우져에서도 한글이 잘 보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 BlogIcon 잘 안됨 ㅜ.ㅡ 2014.08.30 16:03 신고

    root폴더가 없을경우,
    root 폴더를 내장 메모리쪽 (.kobo 있는 메모리)에 새로 생성 하면 되나요 ?

  5. BlogIcon 잘 안됨 ㅜ.ㅡ 2014.08.30 16:04 신고

    설명해주신대로, root폴더 만들고, 그 안에 fonts 폴더 만들고, 첨부파일 알집 풀어서 4개 파일만 fonts 폴더에 옮긴 후, 케이블 해제했는데, 여전히 두부로만 보이네여 ㅡㅡ; 제가 잘못한걸까요 ??

    • BlogIcon Gamrosu 2014.08.31 09:33 신고

      루트폴더라 하면 pc에 연결해서 보이는 곳이 루트입니다.

      pc에서 폴더들이 죽~ 보이는 상태에서 fonts 폴더를 만드세요.

  6. 킨들킨 2014.12.21 18:01 신고

    덕분에 잘 설치했습니다. 감사해요~~ 광고도 클릭하고 갑니다. ㅎ

  7. BlogIcon 검은흑사 2015.03.18 16:57 신고

    코보 오라 수 에서도 적용 가능 한가요 ?

    • BlogIcon GGuMi 2015.03.18 17:00 신고

      현재까지 나온 코보 기기 공통입니다. 단 펌웨어는 3.8.0버전 이상을 설치하셔야합니다

  8. 슈퍼노바 2015.04.08 17:28 신고

    감사합니다 이제 잘보이네요

  9. 지바 2015.05.15 08:20 신고

    감사합니다. 코보에서 포켓 제목이 나오니 좋군요.

  10. BlogIcon [IndianBoB] 2015.07.02 07:51 신고

    새 폰트군요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쿠키 2015.07.04 08:28 신고

    감사합니다 꾸미님^^ 광고는 덤으로 ㅎㅎ

  12. 2015.07.07 17:47 신고

    루트에다가 fonts 폴더 만들고 넣었더니
    책 리스트에선 이제 한글 제목이 네모로 안뜨고 잘 되는데....
    책에 들어가니까 책 내용은 아직도 안 고쳐졌어요, 이건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 BlogIcon GGuMi 2015.07.07 18:00 신고

      보시는 책이라는게 혹시 txt파일이신지요.. 맞으시면 메모장으로 해당 파일을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 "인코딩"이란 부분을 눌러 utf-8이라고 바꾼후 저장하셔야 합니다.

      파일이 많다거나 하는 이유 등으로 귀찮으시면 "utf-8 일괄 변환"이라고 네이버같은데서 검색하시면 변환기가 나오니 이용해 보시길

    • 2015.07.08 04:59 신고

      fonts 안에 있는 걸 4개 다 설치하고
      보니까 txt는 이제 되네요 ㅎㅎ.
      문제는 제목만 잘 뜨는 epub 인데.... 그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그리고 기계 시스템을 잘 아시는거 같은데
      파일 정리를 폴더형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소설이랑 비소설 폴더를 집어넣었는데 다 섞여버려서....

    • BlogIcon GGuMi 2015.07.08 06:17 신고

      이상한 문자로 보인다면 txt와 마찬가지로 문자 인코딩 문제. 시길,캘리버등으로 수정하시면 되고, 폴더별 정리는 시스템상 안됩니다. 따로 책장을 생성해서 구분 정리하시길.

    • 2015.07.08 18:56 신고

      네 epub은 그냥 pdf로 변환해서 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책장은 어떻게 만드나요 aura 쓰고있습니다.

      아 영어로는 Collection 만들기 군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릴께요

  13. 종민이형 2015.07.15 08:00 신고

    bookerely 다운받았는데 파일 8개인데 8개 다 넣나요?

    • BlogIcon GGuMi 2015.07.15 14:34 신고

      다른 파일이 섞였있었네요. 수정해뒀습니다. 다시 받아보시길...

  14. 하민 2015.07.15 17:23 신고

    배터리 충전 없이 오래 쓸려면 전원을 꺼야하는데 다시 키면 한글이 안뜨는 문제를
    고치는 방법이 있나요? 곧 전기 없는곳으로 캠핑을 가는데... 전원은 꺼야 오래보고, 한글책은
    보고 싶은데....
    .kobo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재부팅 할때마다 실행된다고 하는데,
    거기다 넣어봤는데 안되네요....

    • BlogIcon GGuMi 2015.07.15 17:39 신고

      방법 없습니다. 코보기기 내부에 한글 폰트가 없으니 외부폰트를 로드하는식으로 쓰는 방식이 현재의 방식입니다. .kobo에 있는 파일들이 시작시 로딩이 된다는 것은 일부 시스템에 지정된 파일들 얘기지 폰트를 비롯한 기타파일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또한 배터리를 위해 꺼두는게 좋다란 얘기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때를 말하는 겁니다. 하루 이틀 정도가 아닌 1주일 이상처럼 말이죠. 그러니 이런 경우가 아니시면 슬립모드로 쓰셔도 무관. (껐다켜도 다시 한글로 된 서적을 열면 적용이 되기때문에 문제도 안되고요)

      캠핑을 얼마나 가시길래.... 한달쯤 가시는거 아니시면 그냥 다녀 오세요. 코보기기들의 배터리는 그리 금방 없어지지 않습니다...-ㅅ-;

    • 하민 2015.07.15 17:53 신고

      아 그럼 제 기기의 문제가 있나보군요.
      wifi 도 꺼놨는데 하룻밤 자고나면 100%에서 95%가 되버리길래....
      배터리 문제일까요? 코보 오라 6' 쓰는데....
      캠핑은 일주일 가요 ㅎㅎ

    • BlogIcon GGuMi 2015.07.15 17:55 신고

      혹시.... 설정>싱크 앤 업데이트 한번 확인해보시길... 자동 싱크 기능을 켜놓으셨을지도.....-ㅅ-

  15. 클라데스 2015.07.15 22:18 신고

    bookerly 폰트 압축 푸니 Georgia 폰트던데 잘못올리신거 같네요.

    • BlogIcon GGuMi 2015.07.15 22:19 신고

      파일이름만 그렇습니다. 기존 사용자가 사용할때 혼란을 막고 덮어 씌우면 되도록 이름을 유지했습니다.

  16. 코보맨 2015.08.05 02:18 신고

    광고꾹 추천 꾹!!! 감사요!!

  17. 제리 2015.12.03 17:44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pdf 파일로 된 책이랑 서류들 잘 보고 있습니다~

  18. 궁금 2016.04.04 23:21 신고

    오라수기기요.

  19. 궁금 2016.04.04 23:23 신고

    오라수에서 꾸미님 시키신대로 했는데 txt는 적용이 잘 되는데 epub파일만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로 뜨네요 ㅠㅠ
    제목이 아니라 내용이요.
    캘리버로 kpub.epub 변환할때 무슨 팁이라도 있을까요? 크레타에서는 이펍이 잘 보여요

  20. 오라원 2016.11.20 14:19 신고

    와.. 왜 안되나 한참 울고있다가 보니 fonts 였군요.. ㅎㅎㅎ font 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잘보이네요 +_+

  21. 아니무스 2017.10.29 10:55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코보글로가 자동업데이트 되면서 안에 파일이 다 날라가고 정신이 없었는데 이 글 덕분에 한글로 편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3.12.0 펌웨어 소스코드에서 발견 된 두 가지의 새로운 기기 alyssum과 pika. 전자의 경우 글로hd란 이름의 300ppi인데 가격은 130달러란 초저렴한 보급기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현재 정식 출시 중입니다.

그런데 후자인 pika의 경우 600x800이란 시대에 뒤처지는 스펙이란 점에서... 글로hd 발매로 그 이하가격의 보급기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에 다들 잊어가고 있는 분위기이나.... 아무래도 나올거 같습니다.



GGuMi™



위 사진은 캐나다 베스트바이의 이번 코보 신형의 판매 페이지인데요. 상품명을 자세히 보시면... "Glo HD/Touch 2.0" 두기기의 겸용이라는 말이... 제품 상세 페이지를 보면 "Compatible with Kobo Glo HD and Touch 2.0 eReader models, this cover turns your device on or off when you open or close it. " 라고 나와 있는걸 봐선 제목이 잘못 된게 아니군요.

전작인 터치의 경우 pika의 해상도와 같은 600x800의 해상도와 홈버튼 물리키와 6인치 펄패널, 그리고 프론트라이트 미지원. touch 2.0이란 모델이 pika와 동일 모델이라면 라이벌 모델이 될 킨들 터치와 비슷하고, 또 전작인 코보터치와 비슷한 구성이 될거 같습니다.

거기다 글로hd와 케이스를 겸용으로 쓴다하니 "우리의 소망"과는 상관없이 5인가 아닌 6인치.... 흠흠... 관전 포인트는 뭐가 있을까요? 저는 가격이 될꺼 같습니다. 글로hd를 130달러에 풀어버렸으니... 그보다 보급기가 될 터치2.0은 도대체 얼마에 내놓을지? 킨들터치보다는 쌀 것인지 아니면 비슷하게?

아 그리고 kobo aura 6인치는 생산 중지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세일 중이며, 재고처리를 한동안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기회에 하나 잡아두시는 것도 좋을 듯.

**코보미니 후속은 앞으로 없을라나... 왠지 득템 기분...풉...


  1. 2015.05.07 07:3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2015.05.07 07:39 신고

      이거제가쓴글인데 안보이네요ㅎ어쨋든 가능할지 정말궁금해요ㅡ카페서님이작석한글 많이보고있어요ㅡㅎ도움이많이되요ㅡ

    • BlogIcon GGuMi 2015.05.07 12:47 신고

      글로hd는 현재까지 된다는 말 없습니다. 추후 어찌 될지 모르나 최소 단보로이드는 지원 계획 없습니다...

슬슬 코보사의 2014년 새로운 기기도 나올 때도 됐으니 이제까지 출시 한 전자책 리더기들을 되돌아 보는 글을 써두려고 합니다...




※ 출시 순으로 나열하였다.





kobo eReader



Kobo 최초의 전자책 리더기. kobo eReader가 캐나다 북미 시장에서 출시 된 것이 2010 년 5 월경. 6 인치의 화면에 600 × 800 픽셀이었는데 당시로서는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Wi-Fi가 없는 기기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직접 기기에서 책을 구입하지 못했고 컴퓨터와 연결하여 파일을 기기로 옮겨야햇다. 킨들의 대항마로는 아직 갈길이 멀어보였다.

Kobo는 당시, 이 리더기를 149 달러로 발매했다. 그 무렵 Kindle은 110 달러였었는데 아마존은 kobo eReader 출시 다음달 Kindle의 가격을 189 달러로 인상하였다고 한다...(니네 뭥미 담합임?)

Kobo 초기에는 캐나다의 도서 체인점인 Chapters Indigo가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온라인 서점 개발을 지원했다고 한다.




kobo Wi-Fi



kobo eReader 발매 수개월 후인, 2010 년 10월에 Wi-Fi를 탑재 한 kobo Wi-Fi가 발매되었다. 이 모델의 등장으로 사용자가 리더기에서 직접 스토어에서 접속해 책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kobo eReader에 비해 CPU는 높아졌고, SD 카드 슬롯이 있었던 것이 특징. 본체 색상에 오닉스 외에도 실버, 라일락. 이렇게 다양한 색상으로 발매한 것은 Kobo사에서는 처음이었다.

디자인은 kobo eReader과 변함없이 오른쪽 아래 Directional Pad (D-Pad)라는 패드다 있었고. 기타 본체 좌측에 많은 물리 버튼이 있었다.

당시 kobo Wi-Fi를 리뷰했던 해외의 한 기자의 평은 아래와 같았다.

"단점 중 메뉴 조작에 대한 반응이 굼떴다. 버튼을 눌러도 10여초나 기다려야했다. 리더기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실망한 부분이다."



kobo Touch



kobo Touch가 출시 된 것은 2011 년 6 월경. Kobo사 기기 중 최초로 터치 스크린을 채용한 모델이다. 화면 해상도는 이전 모델과 변함없이 800 × 600 픽셀이지만, E Ink Pearl 디스플레이를 탑재함으로써 응답성이 개선되었다.

터치 스크린이 kobo Touch의 가장 큰 특징이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도 개선이 되었다. "Reading life"라는 소셜 리딩 기능이 추가되었고 Twitter나 Facebook에 게시하거나 독서량 통계 등이 있었다. 그리고 뱃지 시스템도 이 기기에서 최초로 추가 되어 약간의 게임적 요소가 되기도 했다.

당시 kobo Touch를 리뷰했던 한 기자는 아래와 같이 평했다고 한다.

"kobo Touch는 디자인, 기능 모두 대단한 제품이다. 필자는 kobo eReader 나 kobo Wi-Fi도 가지고 있지만, kobo Touch는 다른 제품을 압도했다. 많은 모바일 장치에서 표준이 된, 터치 스크린의 탑재는 일반 사용자에게 친숙한 조작으로 과거 제품과 비교도 되지 않았다."



GGuMi™


kobo glo



kobo glo가 출시 된 것은 2012년 9월. 코보가 출시 한 리더기 중 가장 히트헸던 제품이다.

반응속도나 디자인 등등 지금까지의 모델을 모든 부분에서 능가했다. kobo glo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프론트 라이트 탑재일 것이다. 같은 해에 발표 된 NOOK Simple Touch with Glowlight나 Kindle Paperwhite 등 타사 제품과 마찬가지로 프론트 라이트를 Kobo도 채용했다.

kobo glo는 물리적 버튼을 거의 없에고 대부분의 조작을 터치 스크린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화면 해상도도 1024 × 758 픽셀로 높아졌으며 CPU도 kobo Touch의 800MHz에서 1GHz로 올라갔다.



kobo mini



kobo mini는 kobo glo와 동일한 날에 발표 된 리더기로 2012년 Kobo는 Amazon에 이어 2위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프로모션, 마케팅을 강화한 해였다.

6인치가 주류던 시기에 주머니에 넣기 쉬운 5인치로 승부수를 뛰웠다. 그 외 스펙은 kobo Touch와 거의 같았다. 이 제품은 가격을 낮춰서 출시하여 보급을 노렸으나 눈에 띄는 판매율은 내지 못했고 마지막에는 30달러까지 인하되었다.



kobo Aura HD



kobo Aura HD는 2013 년 4월에 발표 된 한정 모델. 6.8인치라는 크기와 1080 × 1440 픽셀 (256ppi)라는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프론트 라이트 기술도 향상했으며, 스크린 기술의 측면에서 Kindle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Aura HD는 당시 Kobo가 출하하는 하드웨어의 25 %를 차지할 정도였다. 큰 화면이 서적과 잡지, 신문이나 PDF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에 잘 맞아 독자에게 어필한 것이다.

Aura HD의 장점 중 하나는 새로워진 홈 화면이다. 타일​​모양 디자인을 채용해서 새로운 것이 추가되면  왼쪽에 나타나고 그 이후 다른것이 다시 추가되면 오른쪽으로 하나씩 밀리는 식이다. 화면에서 자주 보는 컨텐츠를 고르기 쉬웠다.

kobo Aura HD가 처음 등장했을 때 해외 한 리뷰에서 화면의 고해상도가 나오면 사용자는 전자 책 리더가 아닌 태블릿을 선택하기 쉬울텐데 kobo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발매를 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전자잉크 제품 중 Aura HD 고해상도는 단연 최고였으며,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원한다면 "필구" 제품이다.

kobo Aura HD는 현재도 Kobo 전자 책 리더기의 플래그십 모델로 가장 완성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제일 좋아하는 리더기이다. 두대를 가지고 있다가 급전이 필요해서 팔때 눈물을 머금었다는...ㅠㅠ)



kobo Aura



2013년 9월에 출시 된 6인치 리더기 Kobo Aura는 굉장했다. 지금까지 나온 제품 중 최고라는 평도 많이 받았다.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한 6인치 기기라는 특징은 kobo glo와 다를바없지만 내장메모리가 4G로 올라갔고 15그램 가벼워졌다. 눈길을 끄는 특징으로 정전식 멀티 터치를 채용했고 베젤과 화면의 단차를 없애고 평평하게 한 스크린이었다. 


pdf나 인터넷 검색이 개선되었고 세세한 부분으로는 kobo Aura HD와 마찬가지로 PDF에 작은 미리보기 화면을 표시하는 것으로 조작성도 개선했다.







이제 2014년 8월인데 루머에 따르면 새로운 6인치 기기가 9월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kobo aura와 비슷한 사양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 외 신형의 특징으로는 장진 방수의 추가인데 이부분은 나와봐야 알수 있는거고... 그냥 제 예상글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보시길...


kobo aura h2o 출시에 대한 이야기.







  1. BlogIcon Gamrosu 2014.08.17 08:32 신고

    오~ 코보의 역사가 이랬군 처음에는 크레마터치랑 일면 차이가 없었는데 몇안되는 모델로 업글되는 것이 바로 보일 정도네 우리나라 제조사들이 좀 더 투자했으면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아쉽네....

    이제 원하는 스펙의 제품을 중국에서 구매해야 될수도 있다는게 더 짱남.

    • BlogIcon GGuMi 2014.08.17 16:32 신고

      ㅇㅇ 나도 이거 조사하면서 보니.. 코보도 역사가 그리 길진 않더라고글고 몇개 안만들어서 최적화가 덜된 국내 업체....라고하기에는 코보는 매년 낼때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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