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sebook.de.에서 아주아주 재밌지만 섬뜩한(?) 실험을 하나 했네요...그거슨!! 포스팅 제목과 같이 오라수를 얼렸다 녹였을 경우....어떻게 될까? 라니......ㄷㄷㄷ






테스트 방법은 이렇습니다...
오라수를 전원을 끄지 않고 슬립상태로 플라스틱통에 오라수와 물을 넣고 영하 18도의 냉동실에서 약 16시간 방치... 그 후 꺼내서 상온에서 녹인다. (간단하지만 굉장히 무섭군요...!!)


이 테스트에서 이들이 중요시 생각한 점은 과연 패널 파손없이 멀쩡할 것인가? 와 적외선 센서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배터리의 소모나 기타 문제는 없을까? 등등이라는 군요.



이렇게 되는거 아닐지......




GGuMi™




자~ 이제 실험 영상을 봅시다...(독일어라 뭐라그러는진 모르시겠지만...ㅡ.,ㅡ;;)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어쨌든 결과~~!!

배터리는 16시간 만에 17%나 감소했지만 (역시 영하에서는 빨리 닳는군) 아무 문제없이 슬립모드에서 정상적으로 켜졌고 작동도 잘 됐다~ 패널이 파손 됐다거나하는 문제 역시 없었고~ ...일부러 따라하는 용자님따위 없겠지만 더럽게 추운 한국의 겨울이라도 괜찮을꺼 같다.





인용 포스팅

  1. BlogIcon 블랑코FR 2015.03.30 00:02 신고

    ㅎㄷㄷ 오라수 사고 아직 물에 한번도 안 넣어봤는데 ㅋㅋㅋ

    • BlogIcon GGuMi 2015.03.31 16:45 신고

      물에는 좀 넣어봐요 ㅋ 전 지금 이걸 함 따라해보고 포스팅 하나 채워볼까하고 있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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