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담배 글을 요즘 쓰고 있는데 이것도 몇년이나 하고 있다보니 각종 도구가 늘더라. 어느 취미나 그렇지만 한번에 제일 좋은 도구를 사는게 좋겠지만 어디 그게 쉽돈가... 돈 생각하고 지름을 하다보니 항상 싼거, 가성비를 찾기 마련이고 그마저도 작았던 한국 수제담배 시장에서 좋은 도구를 구하기도 어려웠으니...

이번에 반자동 슈터를 하나 구매했는데 내가 볼땐 끝판왕이다. 자동도 써봤고 각종 수동가구도 써봤지만 단연 최고의 물건... 그러나... 하필이면 구매한 물건이 재고부족으로 1주일 대기 중. 그 물건이 오면 튜빙에 필요한 슈터 리뷰를 쓸 작정인데 늦어지고 있다.. 쩝...

일단 롤링기 글이라도 써둘까 싶지만 서실 롤링을 안해본지도 오래고... 개인적으로 롤링을 추천하고프지도 않다. (물론 글을 쓸꺼다. 일종의 가록이런 명목으로..)

하아... 빨리와라!!

  1. 짱우유 2017.04.20 08:41

    그냥 곰방대로 피우지 그래요?
    꾸미님이 곰방대 들면 간지날 것 같은데...? ㅋㅋㅋ

    • BlogIcon GGuMi 2017.04.20 11:49 신고

      곰방대, 파이프는... 장시간 펴야돼요... 최소 30분!! 장사하면서 30분씩 죽치고 담배를 어케태워?? 거기다... 그렇게 피우면 하루종일 몸에서 냄새 안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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