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글로, 오라, 터치, 오라hd, 오라h2o, 글로hd, 오라원, 오라에디2 공통 사항입니다. 펌웨어 3.1버전을 기점으로 (아마도...) 한국어 폰트를 넣어도 목록에서 한글이 표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둔 파일이며 웹페이지에서 안나오는 글자없게 적용한 파일입니다.



*2020년 12월 13일 날짜로 저해상도 버전 폰트를 삭제합니다. UI의 변경으로 더이상 저해상도 버전이 필요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가올 21년에는 좀더 시스템과 어울리는 폰트를 찾아서 통합 폰트를 업데이트 해보려 합니다... :)



*2016년 5월 29일 날짜로 고해상도 버전 폰트의 일부분 수정. 폰트가 가지지 못한 한자나 특수 문자의 경우 시스템에서 뽑아서 출력하게 변경되었습니다.


*2015년 7월 10일 저해상도 기기용 폰트를 neo_gothic_set으로 변경. 용량도 작고 기존과 다르게 화면에 표시되는 글꼴을 모두 고딕체로 통일. (발음 기호는 기존 시스템 폰트로 표시.)


*2015년 7월 4일 bookerly_set의 띄어쓰기 공백 간격을 넓혔습니다. 영문자와 다르게 2바이트 문자인 한글을 보기에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점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카페에 영한 사전 이용시 발음 기호가 깨진다는 보고가 있는데 유저가 만든 사전마다 발음기호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이부분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순정의 사전에서는 발음 기호에 문제없음.


*2015년 7월 3일 날짜로 고해상도 버전 추가. 기존파일과 다른점은 사전 이용시 발음기호 깨짐 현상 수정, 고해상도 기기들을 위한 명조체 계열 한글 글꼴 이용(영어는 bookerly를 사용하였으며 한글은 코펍체 사용. 아시아폰트는 개인이 수정 배포가 불가하여 비공개 함)


*2015년 7월 1일 날짜로 파일 갱신합니다. 기존과 다른점은 이텔릭 대응입니다. 기존 사용자는 파일을 덮어씌우고 꼭 재부팅 한번 하고 사용하시길...





GGuMi™



※첨부파일



bookerly_set_GGuMi.zip



1. 첨부파일 다운 받아서 root에 fonts라는 폴더를 만드신 후, 압축을 풀어서 나오는 파일 4개만을 넣습니다. 폴더로 넣으면 안됩니다... 꼭 폴더로 넣는 사람들 있다능..... -_- 


*neo_gothic 세트는 저해상도 버전. 코보미니, 코보터치, 코보글로, 코보오라에 적합


*bookerly 세트는 고해상도 버전. 오라hd, 오라수, 글로hd


2. 컴퓨터와의 연결을 해제 후, 텍스트 형식의 책을 열면 적용이 됩니다. (epub, txt등)


3. 슬립모드는 상관없으나 듀얼부팅등으로 전원을 끄게 될 경우 다시 네모로 표시되게 되는데 2번의 과정을 다시 하면 됩니다.


4. 즐독!!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댓글하나 남겨 주시길...
광고까지 눌러주시면 감사하고~



*파일을 다른 곳에서 수정 및 재배포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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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리 2015.12.03 17:44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pdf 파일로 된 책이랑 서류들 잘 보고 있습니다~

  3. 궁금 2016.04.04 23:21

    오라수기기요.

  4. 궁금 2016.04.04 23:23

    오라수에서 꾸미님 시키신대로 했는데 txt는 적용이 잘 되는데 epub파일만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로 뜨네요 ㅠㅠ
    제목이 아니라 내용이요.
    캘리버로 kpub.epub 변환할때 무슨 팁이라도 있을까요? 크레타에서는 이펍이 잘 보여요

  5. 오라원 2016.11.20 14:19

    와.. 왜 안되나 한참 울고있다가 보니 fonts 였군요.. ㅎㅎㅎ font 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잘보이네요 +_+

  6. 아니무스 2017.10.29 10:55

    정말 감사합니다 코보글로가 자동업데이트 되면서 안에 파일이 다 날라가고 정신이 없었는데 이 글 덕분에 한글로 편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7. 이리스 회원 2018.12.17 21:01

    감사합니다. 코보 포르마 오늘 받았습니다.^^

  8. 고마워요 2019.05.04 02:34

    광고 눌렀어요 감사합니다!

  9. 쿠키 2019.12.04 17:02

    꾸미님...
    포르마도 이 작업 해줘야 할까요?
    ㅎㅎ

  10. espeepk 2020.03.05 22:47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서야 kobo glo를 구입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이 곳 블로그가 오아시스입니다^^

  11. 정수리 2020.06.26 14:07

    감사합니다 ㅠㅠㅠ 기적이 일어났다!! 네모네모 사라짐 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닷~~!!!

  12. BlogIcon 코보글로 2020.09.15 01:29

    안녕하세요.
    질문 두가지 있어요. 이글을 보셨으면 합니다. ^^
    공장초기화 후 폰트 다운후 4개의 파일만 상위루트에 넣었는데 한글폰트는 안나오고 쉼표등 부호와 영어문자들만 나오네요. 왜그런거죠?
    타이틀에서도 ㅁㅁㅁㅁ 이렇게 뜨고요.

    또한가지는 공장포기화 시킨후 나의책목록에 코보관련 타이틀이 77개나 되는데 삭제하면 안되는거죠?

    • BlogIcon GGuMi 2020.09.15 01:34 신고

      루트에 그냥 넣는게 아니라 fonts 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안에 넣으신 후, 책을 한번 여셔야 적용됩니다. 당장 책이 없으시다면 settings>>about kobo 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13. 코보글로 2020.09.15 07:20

    어제 알려주신대로 해서 타이틀에는 잘 보여요. 감사합니다. ^^
    하지만 책내용은 여전히 한글이 아닌글자들은 다 잘 보이는데 한글만 안보이네요.
    왜 그런거죠?
    사진첨부하는곳이 없어 보여 드릴수가 없네요. ㅠ

    • BlogIcon GGuMi 2020.09.15 09:06 신고

      혹시... txt 파일 보시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해당 파일을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 눌러서 하단에 '인코딩' 이란 부분을 utf-8로 바꾸고 저장해서 사용해보세요

  14. 코보글로 2020.09.15 13:00

    아니요. 구글북스에서 구매한 책입니다.
    좀 오래전에 구메한 책이지만 epub 파일이에요.
    혹시 공장초기화 한 후 펌웨어를 설치 안해서 그런건 아니겠죠?

    • BlogIcon GGuMi 2020.09.15 13:02 신고

      흠.. 그럼 다른 폰트 넣어서 골라서 봐보시길... 그렇게도 안된다면 캘리버로 넣고 하는 방법도 시도해볼먼 할 듯

    • BlogIcon GGuMi 2020.09.15 13:04 신고

      이 폰트는 시스템에서 보여지는 한글표시를 위한 폰트라 책 보시는데 사용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펌웨어랑은 상관없어요~

  15. BlogIcon 코보글로 2020.09.15 20:57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한글폰트를 다운 받아서 fonts 폴더에 넣는데도 안되네요. ㅠㅠ
    캘리버라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추가. 바보같이 글자변환을 안하고서 안되는줄 알았어요. 다시한번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

  16. 감탄 2020.10.11 10:47

    꾸미님꾸미님 이거 폰트가 이뻐서 찾아보니 영문폰트던데(저 포르마있는거 아시져?) 한글폰트는 뭐에요? 자동으로 적용되는건가요? 맛있는 일욜 되시고요♥ 알림이 안오니 이따 또 와야겠네영ㅋㅋ

    • BlogIcon GGuMi 2020.10.15 10:25 신고

      한글 폰트... 뭐였드라~~~ 코펍이든가.... ㄱ-;; 그마저도 코보에 맞게 수정한거라 원본 폰트랑은 살짝 달라요 ㅋㅋㅋ

    • BlogIcon GGuMi 2020.10.15 10:26 신고

      알람은.... 로그인을 하믄 되는데!! 카톡계정이랑 연동 같든데.. 요즘.....

    • 감탄 2020.10.16 21:09

      아하 티스토리가 카톡꺼였군요ㅋㅋ 주말에 데스크톱 들어가서 연동해야겠어요. 꾸미님 직통(?)핫라인 얻을라믄~~ 코펍보다 알쌍한 느낌이던데 좌우간 감샤~

  17. jwhs93 2020.12.08 23:10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코보이용자입니다!
    하나 여쭤볼게 있는데 시스템 한글폰트를 리디바탕체로 바꿀수는 없을까요?
    지금 폰트도 가독성 너무 좋지만 제가 리디바탕체를 특히나 좋아해가지고 시스템폰트로 가능할까싶어서요!
    꾸미님 힘들지 않게 제가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없다하시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꾸미님덕에 헤매지않고 편하게 한글폰트 설치해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늘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GGuMi 2020.12.08 23:12 신고

      간단한 방법으론 없네요... 가다로 폰트 조합으로 죄다 만들어줘야합니다.... -ㅅ-;;

    • BlogIcon jwhs93 2020.12.09 00:49

      꾸미님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역시 그방법밖엔 없군요ㅠㅠ 그럼 제가 개인용도로 폰트를 병합해서 사용해도 될까요?!

    • BlogIcon GGuMi 2020.12.09 00:51 신고

      순수 개인용도시라면 제가 확인할 방법도 없으니 하셔도 됩니다.... 만 카페 등지에 재배포는 마시길 :) 그리고 폰트 수정에는 많은 저작권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 BlogIcon jwhs93 2020.12.09 01:00

      늦은밤에 답변 감사합니다 절대 배포는 안하고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은가비 2020.12.14 20:33

    꾸미님 일한다~ ㅋㅋㅋ

  19. 2021.01.01 22:38

    비밀댓글입니다

  20. 쿠키 2021.01.06 13:55

    꾸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코보 포르마 이후에 새소식 있나 궁금한데....아직 뭐 소식 들은건 없으시죠?

    • BlogIcon GGuMi 2021.01.06 13:56 신고

      리더기에 관심을 끊어서.... ㅎㅎ 요즘은 음악감상이 유일한 취미..... 코로나 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

    • BlogIcon | Mashimaro | 2021.01.09 23:36 신고

      음감취미는 블로그에 업 안해주십니까? ㅎㅎㅎ
      (블로그 구독중인 1인)

    • BlogIcon GGuMi 2021.01.09 23:37 신고

      마쉬님.... 만사 귀찮습니다 ㅋㅋㅋㅋㅋ 음악 듣는 걸 왜 포스팅을 하라고 ㅠㅠ (이쪽은 덕질할게 별로 없다... 뭘 파해치고 할게 있어야 글을 쓸껀데...)

  21. 고냥이햇바닥 2021.01.18 10:57

    감사합니다!!! 코보 클라라에 영한 사전 글씨가 안보였는데 ㅠㅠ 덕분에 해결 되었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코보 미니, 코보터치, 코보 글로, 코보 오라, 코보 오라HD, 코보 오라 H2O(오라수) 현재까지 손에 넣을 수 있는 코보사의 기기들입니다. 이 기기들이 화면의 크기 해상도 기타 세세한 기능들은 다를지 언정 제가 하나하나 사용해본바 모두 활용법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활용하는 방법대로 사용법에 대한 강좌를 쓰려고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 식의 강좌가 아니라 "무조건 따라해!" 강좌이니 따라하시라....



GGuMi™



1. 코보 기기를 받았으면 코보(KOBO) 에 회원 가입을 하고 기기에서 로그인을 해둡니다.

2. 코보를 컴퓨터랑 연결하고 아래 첨부파일을 받아 최상위 폴더에 넣는다.

3. KOBOeReader:/.kobo/affiliate.conf 파일을 워드패드로 열어서 affiliate=BestBuyCa 라고 적고 저장.

4. KOBOeReader:/.kobo/Kobo/Kobo eReader.conf 파일을 열고 [FeatureSettings] 아래에 FullScreenReading=true 그리고 [Reading] 아래에 pinchToZoom=true 라고 적고 저장.([FeatureSettings]이란 부분이 없을 시 직접 아무대나 적어두면 된다)

5. 코보 최상위 폴더에 fonts 라고 폴더를 만들고 여기 있는 파일을 압축 풀어 넣는다.

6. 최신 펌웨어를 여기서 받아 .kobo 폴더에 넣고 케이블을 분리해서 업데이트를 한 후, 자신에게 맞는 코보패치를 받아 다시 코보를 컴퓨터와 연결 후 동일한 곳에 넣고 업데이트 완료.

7. 여기 를 눌러 캘리버를 이용해 책장을 만들고 책을 넣는 방법을 익힌 후 책을 넣는다.

8. 즐겁게 독서를 하면 된다~~~





순수하게 순정상태로 사용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최대한의 또 어떻게 보면 최소한의 설명입니다. 꼭 다 따라하실 필요는 없지만 순정 상태를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대로 따라하시면 최소한 제가 쓰는거 만큼은 쓰실 수 있을겁니다. 



  1. BlogIcon 개밥바라기 2015.07.17 19:03

    덕분에 패치까지 한 방에 훅~ 감사합니다^^

  2. 짱우유 2016.10.25 09:02

    이걸 처음에 해야되는구만?!
    급한대로 한글>패치... 이렇게 했더니만, 패치에서 먹통됐...
    ("코보팁" 리스트 순서에서 이게 밑에 있어서 나중에 발견했다규~)

    ... 아, 물론 예전엔 제대로 했는데...
    오랫만에 기기 리셋하고 다시하려니 다 까먹었... ㅋㅋㅋ

  3. 몰타리 2016.12.02 23:09

    어제 네이버 카페에서 넘어와서 다운 받았는데 ㅠㅠ 뭔지 작동이 안됩니다. 혹시 유튜브를 제작 하신거 없으신지요?
    광고도 누르고 갑니다. :)

    • BlogIcon GGuMi 2016.12.05 02:57 신고

      순정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뭔가를 다운 받고해야 할 부분이 딱히 없는데요; 동영상으로 알려드릴만큼 복잡하지도 않고요;; 무엇을 받았는지부터 알려주셔야 할 듯...-0-

  4. 이런방구 2018.02.08 06:56

    저 이거 따라했다가 기기 먹통돼서 바꿨거든요..ㅋㅋㅋㅋㅋㅋ리더기 처음이라 리셋하는방법도 모르구요 코보오라입니다.
    kobo_extra.css 파일을 최상위폴더에 넣으라고 하셨는데 최상위 폴더 이름이뭔가요
    adobe edition인가요 .kobo인가요..;;
    그리고 pinchToZoom이거는 빼도된다고 e북카페에서 봤는데 알려주세요ㅠㅠ

  5. 고마워요 2018.08.14 22:21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기 잘 세팅했어요~

  6. Len 2019.05.07 09:36

    정말 감사합니다. 외국에서는 한국 북리더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7. Len 2019.05.07 09:39

    참고로 제 코보터치에서는 한글 폰트를 깔아도 계속 깨져서 나와 코보 안의 루트를 보니 파일 형식이 Kepub변환이 안되어 있더군요.
    캘리버에서 Epub 자동변환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궁여직책으로 코보안 파일 네임을 그냥 Bookname.epub을 Bookname.kepub.epub으로 재설정 해버리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_-;;;



지인에게 선물받은 코보 미니 입니다. 5인치크기의 이잉크 리더기로써, 풀터치가 되는 기종으로는 제가 알기로는 유일할겁니다..물리버튼으로 작동하는건 몇 모델인가 있습니다만.


사양은 시피유가 800에 램이 256, 내장 메모리가 2기가입니다만 내부를 열어본바 4기가 메모리를 파티션 조정으로 2기가에 고정해놨을 뿐이더군요. 사실 2기가만 해도 많은 책을 담을 수 있으나.... 저는 책장을 들고 다니는 기분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책을 보기 위해 한몫 담아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외장 메모리 슬롯이 없는 코보 미니의 내부 스토리지를 확장하는 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이게 언제쩍 기기인데 지금에서야..ㄱ-)




우선 뒷판을 엽니다. 정면 기준으로 우측 상단에 홈이 있으니 손톱으로 걸어 당기기만 하면 빠집니다. 어렵진 않으나 살짝 힘을 줘야한다는 점... 부러지진 않으니 힘껏 당겨 엽니다.




백커버를 열면 사진과 같이 또하나의 커버가 나오고 6개의 십자 나사가 나오니 드라이버를 준비하여 차례로 분해해 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나사는 한군데 모아 두고 작업 시작! 다른건 손대지 마시고 사진의 우측 아래 있는 메모리만 살짝 분리해주세여.



GGuMi™




전 이미 확장을 해서 16기가입니다만.. 보통 4기가 또는 2기가 메모리가 있습니다. 이녀석을 분리하고...




각자가 가지고 계신 메모리카드 리더기(이북리더기 말고)에 물려준후 컴퓨터와 연결!




아래 첨부 파일을 받고 실행을 합니다. 윈도우 7, 8, 8.1은 DDWin.exe을 실행 하실때 마우스 오른쪽 버튼>>관리자권한 실행으로 실행해 주시길. (xP는 더블클릭이고 매킨토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DDWin_Ver0998.zip




실행하면 이런 프로그램이 뜨는데 좌측 드라이브에 좀전에 넣은 미니 기본 내장 메모리 4기가가 잡힌다면 우측의 choose file을 눌러 주세요.



적당한 곳에 백업을 하기 위해 아무 이름을 적어주고 확인!




이렇게 파일 이름과 경로가 지정되고 나면 가운데 있는 버튼 세개 중. 맨위의 백업이란 버튼을 누르고 10여분 정도 기다립니다. (혹시 메세지창이 뜨면 전부 확인 또는 ok를 누르시길)



위 과정이 모두 끝나면 이제 메모리 리더기에서 4기가 메모리를 제거 하고 미리 준비해둔 메모리를 넣어 줍니다. 최대 32기가까지만 지원하니 64기가를 구입하진 마세요....




윗단계에서 이 화면이 그대로 일텐데요. 다른거 하실거 없고 가운데 버튼 세개 중 맨 아래 리스토어만 눌러주시면 복원이 됩니다. 그리고 메모리 확장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건 따로 글이 있으니 참고 하시길... "확장작업 링크"



메모리 확장까지 다 마치면 조립은 분해의 역순~ 따로 크게 주의 하셔야 할 부분은 없고. 내부 백커버를 덥을때 뒷면을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넣으시는게 편할겁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걸쇠(?) 부분이 있어서 그냥 덮으려고 하시면 힘들꺼에요.



사진으로 자세히 안보이시겠지만... 직접 해보시면 아! 하실겁니다.. 그럼 성공하시길 빌며... 글 마칩니다....

먼저 이 업데이트는 일본 한정의 업데이트로 서양발 정식 업데이트는 아니라는 걸 알려드립니다. 일본 한정이라 큰변화가 없을........거라 생각했으나... 변화가 크네요 나름...-ㅅ-; 이제 개인적으로 넣은 kepub도 리딩 그래프를 지원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이 기능을 구형해 보고자 이펍파일을 뜯어고쳐본 적이 수십번....뻘짓했네요...ㅡ.,ㅡ; 펌웨어단에서 막혀 있던거였다니....쩝... 여하튼....필요하신분은 써보시길...

 



[다운로드]
glo(글로용이나 mini, aurahd등의 4세대 기기도 정상 설치됨)


H2O(오라수용이나 6인치 오라 역시 정상 설치됨)

 




코보 미니는 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코보사의 보급형 모델입니다. 출시 된지 벌써 3년차가 되었고 현재는 단종으로 중고로밖에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업데이트를 중지 하였고 그 버전이 3.4.1인데.... 최근 버전에서 바뀐 점도 있고 코보패치도 써야하고 여러모로 3.4.1을 쓰기에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보 미니를 다른 코보기기들과 마찬가지로 최신펌을 유지하는 방법을 써드리려합니다. (단, 비공식적인 방법이므로 잘못될 수 있습니다.)



먼저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코보미니는 코보글로와 같은 세대의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보급기였던데다... 판매 실적도 그리 좋지 못했는데. 당시에는 6인치제품과 5인치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 더더욱 판매율이 저조했을겁니다. 지금은 6.8인치 모델이 나오니 두대를 갖는다면 6인치를 버리는게 이득인 상황...하여간 코보글로와 같은 세대라는 건 하드웨어적으로 큰차이가 없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네 맞아요. 아직까지 최신 펌웨어를 지원하고 있는 코보글로껄 씁니다.


이전 오라수가 첨나왔을때 같은 세대인 6인치 오라의 펌웨어를 정상적으로 썼던걸 생각해보면 미니 역시도 문제가 없을꺼라 판단이 되었지요....


잡설은 됐고 이제 설명입니다.



GGuMi™



1. 먼저 코보 글로의 최신 펌웨어를 받습니다. 여기를 누르세요.

2. 다운 받아 압축을 푸시면 폴더 하나와 파일 두개가 나오는데 다른건 됐고 KoboRoot.tgz 라는 파일만 따로 복사해둡니다.

3. 미니를 이제 컴퓨터와 케이블로 연결하고

4. ".kobo"라는 폴더가 보이실겁니다. 3에서 따로 빼뒀던 KoboRoot.tgz 라는 파일을 이 폴더 안에 복사 하세요.

5. 복사가 끝나면 케이블을 분리해서 잠시 코보미니가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가만히 두시면 됩니다.

6. 재부팅이 완료 되면 설정의 디바이스 인포메이션에서 버전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7. 앞으로 버전이 바뀌어도 항상 이방법으로 코보글로의 펌웨어를 이용해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8. 마지막으로 코보 패치의 코보 미니 버전을 추가 해뒀으니 해당글 참고 하시라... (링크)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댓글하나 남겨 주시길...
광고까지 눌러주시면 감사하고~

  1. BlogIcon funny4u 2015.02.16 21:37

    그러니까 나는 이제 코보 미니만 사면 되는거네요? ㅋㅋ

    • BlogIcon GGuMi 2015.02.16 21:50 신고

      씨익.... 공짜로 받은거라 더 좋기도 하지만 진짜 좋아요...ㅎ

  2. BlogIcon 블랑코FR 2015.02.20 23:49 신고

    글 쓴 지 얼마 안 되어 3.13.1이 또 나온 거네요. ㅋ 글쓰기 귀찮을 만도 함...ㅋㅋㅋ

    • BlogIcon GGuMi 2015.02.21 00:05 신고

      이건 이제... 버전 달라도 알아서 설치하시겠지용~(버전 바뀔때마다 적으면 지면 낭비...-ㅅ-;)

슬슬 코보사의 2014년 새로운 기기도 나올 때도 됐으니 이제까지 출시 한 전자책 리더기들을 되돌아 보는 글을 써두려고 합니다...




※ 출시 순으로 나열하였다.





kobo eReader



Kobo 최초의 전자책 리더기. kobo eReader가 캐나다 북미 시장에서 출시 된 것이 2010 년 5 월경. 6 인치의 화면에 600 × 800 픽셀이었는데 당시로서는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Wi-Fi가 없는 기기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직접 기기에서 책을 구입하지 못했고 컴퓨터와 연결하여 파일을 기기로 옮겨야햇다. 킨들의 대항마로는 아직 갈길이 멀어보였다.

Kobo는 당시, 이 리더기를 149 달러로 발매했다. 그 무렵 Kindle은 110 달러였었는데 아마존은 kobo eReader 출시 다음달 Kindle의 가격을 189 달러로 인상하였다고 한다...(니네 뭥미 담합임?)

Kobo 초기에는 캐나다의 도서 체인점인 Chapters Indigo가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온라인 서점 개발을 지원했다고 한다.




kobo Wi-Fi



kobo eReader 발매 수개월 후인, 2010 년 10월에 Wi-Fi를 탑재 한 kobo Wi-Fi가 발매되었다. 이 모델의 등장으로 사용자가 리더기에서 직접 스토어에서 접속해 책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kobo eReader에 비해 CPU는 높아졌고, SD 카드 슬롯이 있었던 것이 특징. 본체 색상에 오닉스 외에도 실버, 라일락. 이렇게 다양한 색상으로 발매한 것은 Kobo사에서는 처음이었다.

디자인은 kobo eReader과 변함없이 오른쪽 아래 Directional Pad (D-Pad)라는 패드다 있었고. 기타 본체 좌측에 많은 물리 버튼이 있었다.

당시 kobo Wi-Fi를 리뷰했던 해외의 한 기자의 평은 아래와 같았다.

"단점 중 메뉴 조작에 대한 반응이 굼떴다. 버튼을 눌러도 10여초나 기다려야했다. 리더기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실망한 부분이다."



kobo Touch



kobo Touch가 출시 된 것은 2011 년 6 월경. Kobo사 기기 중 최초로 터치 스크린을 채용한 모델이다. 화면 해상도는 이전 모델과 변함없이 800 × 600 픽셀이지만, E Ink Pearl 디스플레이를 탑재함으로써 응답성이 개선되었다.

터치 스크린이 kobo Touch의 가장 큰 특징이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도 개선이 되었다. "Reading life"라는 소셜 리딩 기능이 추가되었고 Twitter나 Facebook에 게시하거나 독서량 통계 등이 있었다. 그리고 뱃지 시스템도 이 기기에서 최초로 추가 되어 약간의 게임적 요소가 되기도 했다.

당시 kobo Touch를 리뷰했던 한 기자는 아래와 같이 평했다고 한다.

"kobo Touch는 디자인, 기능 모두 대단한 제품이다. 필자는 kobo eReader 나 kobo Wi-Fi도 가지고 있지만, kobo Touch는 다른 제품을 압도했다. 많은 모바일 장치에서 표준이 된, 터치 스크린의 탑재는 일반 사용자에게 친숙한 조작으로 과거 제품과 비교도 되지 않았다."



GGuMi™


kobo glo



kobo glo가 출시 된 것은 2012년 9월. 코보가 출시 한 리더기 중 가장 히트헸던 제품이다.

반응속도나 디자인 등등 지금까지의 모델을 모든 부분에서 능가했다. kobo glo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프론트 라이트 탑재일 것이다. 같은 해에 발표 된 NOOK Simple Touch with Glowlight나 Kindle Paperwhite 등 타사 제품과 마찬가지로 프론트 라이트를 Kobo도 채용했다.

kobo glo는 물리적 버튼을 거의 없에고 대부분의 조작을 터치 스크린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화면 해상도도 1024 × 758 픽셀로 높아졌으며 CPU도 kobo Touch의 800MHz에서 1GHz로 올라갔다.



kobo mini



kobo mini는 kobo glo와 동일한 날에 발표 된 리더기로 2012년 Kobo는 Amazon에 이어 2위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프로모션, 마케팅을 강화한 해였다.

6인치가 주류던 시기에 주머니에 넣기 쉬운 5인치로 승부수를 뛰웠다. 그 외 스펙은 kobo Touch와 거의 같았다. 이 제품은 가격을 낮춰서 출시하여 보급을 노렸으나 눈에 띄는 판매율은 내지 못했고 마지막에는 30달러까지 인하되었다.



kobo Aura HD



kobo Aura HD는 2013 년 4월에 발표 된 한정 모델. 6.8인치라는 크기와 1080 × 1440 픽셀 (256ppi)라는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프론트 라이트 기술도 향상했으며, 스크린 기술의 측면에서 Kindle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Aura HD는 당시 Kobo가 출하하는 하드웨어의 25 %를 차지할 정도였다. 큰 화면이 서적과 잡지, 신문이나 PDF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에 잘 맞아 독자에게 어필한 것이다.

Aura HD의 장점 중 하나는 새로워진 홈 화면이다. 타일​​모양 디자인을 채용해서 새로운 것이 추가되면  왼쪽에 나타나고 그 이후 다른것이 다시 추가되면 오른쪽으로 하나씩 밀리는 식이다. 화면에서 자주 보는 컨텐츠를 고르기 쉬웠다.

kobo Aura HD가 처음 등장했을 때 해외 한 리뷰에서 화면의 고해상도가 나오면 사용자는 전자 책 리더가 아닌 태블릿을 선택하기 쉬울텐데 kobo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발매를 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전자잉크 제품 중 Aura HD 고해상도는 단연 최고였으며,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원한다면 "필구" 제품이다.

kobo Aura HD는 현재도 Kobo 전자 책 리더기의 플래그십 모델로 가장 완성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제일 좋아하는 리더기이다. 두대를 가지고 있다가 급전이 필요해서 팔때 눈물을 머금었다는...ㅠㅠ)



kobo Aura



2013년 9월에 출시 된 6인치 리더기 Kobo Aura는 굉장했다. 지금까지 나온 제품 중 최고라는 평도 많이 받았다.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한 6인치 기기라는 특징은 kobo glo와 다를바없지만 내장메모리가 4G로 올라갔고 15그램 가벼워졌다. 눈길을 끄는 특징으로 정전식 멀티 터치를 채용했고 베젤과 화면의 단차를 없애고 평평하게 한 스크린이었다. 


pdf나 인터넷 검색이 개선되었고 세세한 부분으로는 kobo Aura HD와 마찬가지로 PDF에 작은 미리보기 화면을 표시하는 것으로 조작성도 개선했다.







이제 2014년 8월인데 루머에 따르면 새로운 6인치 기기가 9월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kobo aura와 비슷한 사양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 외 신형의 특징으로는 장진 방수의 추가인데 이부분은 나와봐야 알수 있는거고... 그냥 제 예상글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보시길...


kobo aura h2o 출시에 대한 이야기.







  1. BlogIcon Gamrosu 2014.08.17 08:32 신고

    오~ 코보의 역사가 이랬군 처음에는 크레마터치랑 일면 차이가 없었는데 몇안되는 모델로 업글되는 것이 바로 보일 정도네 우리나라 제조사들이 좀 더 투자했으면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아쉽네....

    이제 원하는 스펙의 제품을 중국에서 구매해야 될수도 있다는게 더 짱남.

    • BlogIcon GGuMi 2014.08.17 16:32 신고

      ㅇㅇ 나도 이거 조사하면서 보니.. 코보도 역사가 그리 길진 않더라고글고 몇개 안만들어서 최적화가 덜된 국내 업체....라고하기에는 코보는 매년 낼때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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