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지만 일본 야후뉴스를 챙겨본다. 거의 정치나 IT뉴스만 보는데 평소 즐겨보던 진격의 거인 뉴스가 있어 보게 됨..... 시리즈 최초로 단행본의 초판 발행부수가 200만부가 넘었다고....... (이달 9일 발매. 일본 자국내 기준) 관심있어 하는 만화책이라 이 내용만으로도 놀라웠는디....

그 기사에 덧붙이는 내용으로 올해 100만부가 넘은 책들을 소개하길레 보니.. 이쪽도 눈에 띄는 내용이 있더군. 우선 100만부를 넘은 만화책이 나루토, 쿠로코의 농구, 암살교실, 실버스푼이라고.

거기에 추가로 200만부가 넘은 단행본이 진격의 거인과 원피스라고 하는데...... 원피스가 정말 놀라운.... 무려!! 400만부!! 초판 한정이라고 하니... 더욱 놀랍다능 +_+ 

그에 비해 국내는..............또르르...... 

실질적으로 이런 코믹 시장은 거의 죽은 시장에 가까운데다 그나마 이어가고 있는게 웹툰의 인기를 바탕으로 단행본화 한 웹툰들... 정도? 뭐 역사만화라든가 만화천자문 정도가 국내에서 소위 "잘나간다~" 하는 만화려나... 이쪽은 일단 코믹이 아니라서 논외긴 하지만...

조금은 저쪽 시장이 부럽다....


기사 전문: http://headlines.yahoo.co.jp/hl?a=20131206-00000023-mantan-ent





*예전에 써둔 글인데 버리기 아까워서..... 이런식으로 몇개의 글들은 복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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