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길에 뭐 좀 볼거 없나...란 생각에 리디를 들어갔더니!! 뙇 보이는 초패미컴이란 책이........ 이건 그냥 사야해!! 이러고 그냥 질렀음 ~_~

대부분의 책을 종이책으로 사서 스캔을 하지만... 가끔 이렇게 하나씩 지르곤 한다. 갑자기 뭔가 새로운걸 보고픈 욕구가 샘솟을 때! 이게 바로 전자책의 장점 아니겠음?!

*셋트 지름을 안해서 지갑 거덜날 일은 없는데 가끔 이리 꼽히면 포인트든 쿠폰이든 신경 안쓰고 질러버리니.. 이거참.. 지르고 나서 괜히 아깝다 생각이 ㅠㅜ


취소했다 ㅠㅠ 전체가 이미지로 된 pdf였다 ㅠㅜ 이러믄 오라에서 보기 깝깝하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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