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음악이 매츌에 영향을 미치는 카페, 술집, 헬스장 등등에 대해 음악 사용료를 받겠다는 것이다.

헉!! ... 은 아니다.

사실 이게 전혀 새로울게 없는 뉴스라는거... 예전에 소리바다 논란이 한참일때 논란거리가 됐다 스리슬쩍 꼬리말고 아무말도 안한양 쓰윽.. 기들어갔던(?) 얘기인데.. 요즘 kpop이니 뭐니 한창 물가가 올라가니 다시 들고 나온 듯.

그래 이제 울나라도 저작권 인식 많이 올랐으니 시행해도 되겠지.... 라고 생가간 듯 싶다만.. 댓글들을 보면 그닥? 뭐 그지들!! 이라며 비난하고프진 않다. 그건 공짜로 틀던거 갑자기 돈내라고 하면 열받는게 당연한거라... 저작권연합도 물들어올때 노저으려는게 눈에 뻔히 보여서 곱잖게 보이는 것 역시도 사실인지라...

단지... 걱정되는 댓글은 많이 보인다.. "가요 안틀고 팝송틀면 돼요~~"라니... ㅠㅠ 아 안타깝다.. 국내에 알려진, 또는 알려지진 않았지만 음원 사이트에서 구입한(구입가능한) 음반은 죄다 이법에 걸린다는거다. 음악을 안틀고나 아니면 진짜 음악은 틀어야겠다 싶다면 저작권료 내고 틀던지 아니면 국내에 저작권 행사할 곳이 없는 노래를 틀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 제발 어디가서 팝송 틀면되지! 라며 잘 못된 정보는 참아주라~

그래도 월 4천원(최저) 수준이라 타국에 비하면 저렴하니 다행이랄까... 일본같은 경우는 일반 상점은 노래 못틀 정도거든..-ㅅ- 비싸서 -ㅅ-; 그래도 아직 울나란 저작권 인식이 낮은 탓에 이리 낮은 가격이 책정 된 것일테고 그마저도 15평 이하의 소규모 상점은 적용대상 제외된다니... 나같은 경우는 이경우에 해당되서 사실 걱정할꺼린 아닌 듯......(아니 애초에 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노래 안틀어..... 특히 카페에서 kpop트는거 극혐.... 카페가 클럽이냐....;)

저작권 행사하는 거 좋다! 적극 환영한다! 근데 이왕 할꺼면 확실하게 해라. 대기업이라고 봐주고 또 어디라고 봐주고 서민 한정 등골브레이커를 자처하는 정책이 되지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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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마 2017.05.02 15:55 신고

    요즘 대부분 스트리밍으로 틀지 않나? 스트리밍은 이미 돈을 내고 있는 건데.

    • BlogIcon GGuMi 2017.05.02 15:57 신고

      공연, 음악 재전송권에 걸림.....-ㅅ-; 돈주고 산건 자기혼자 들어야 하는거...... ㅋㅋㅋ 이거 돈 받겠다는 의미잖수~ (근데 올만이우...)

  2. 2017.05.02 15:56

    비밀댓글입니다

    • 2017.05.02 15:59

      비밀댓글입니다








​​정~ 들어갈 정당이 없으시면 해외 나가서 보란티어라도 하시고 경험을 쌓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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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편을 너무 날림으로 쓴거 같아 본편인 오라원 리뷰는 좀더 글을 다듬는 중.... 어차피 지금은 물량이 없어 리뷰보고 구입한다 그래봐야~! 월말이나 돼야 가능한 얘기라... 급할것도 없는 듯.


작년만해도 안 이랬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귀차니즘도 더해지고 작년 리페 리뷰때 알바로 몰린 탓에 리뷰 써주기가 참 싫더라... 거기다 코보는 벌써 4년째 모든 기기를 구입했고 중복까지 합하면 20여대를 샀는지라... 매번 같은 시스템인걸 또 포스팅 하려니 무진장 귀찮다는..

그나마 이번 오라원은 시스템적으로 세세한 부분이 많이 개선되고 하드웨어적인 변화도 크기 때문에 다뤄야 할 부분은 많아져서 다행....이지만 또! 그만큼 귀찮다는 함정이....-ㅅ-;

이짓도 이제 슬슬 그만하고 남들처럼 책이나 봐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팁글이야 뭐... 내가 쓰는걸 글로 작성해두고 기억의 정리 정도로 생각하면 되니 계속 쓰겠지만 리뷰는;;;; 정말이지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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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세" 아닙니다!!)


종종 일본 비즈니스 동향을 봅니다. 뭐 특별히 관련업을 하는건 아니고, 유학할때 하던 짓거리의 습관? 정도로 보시면.......(정치 경제 관심 많음)

그리고 일본 시장을 보면 한국 시장의 미래가 보인다란 얘기에 동감을 하기도 해서 개인적 사업을 벌리고 있는 중이니 참고가 되려나 싶은 마음에 보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제가하는 일이 일본이 동양에선 넘사벽급 톱클래스. 전세계를 봐도 1,2위를 다투는 일)

여튼 빗소리에 잠에서 깨, 뉴스들을 쭉 보는데 음.. 코보의 모회사인 라쿠텐 관련 암울한 뉴스가 있군요. 기사가 3페이지에 달하는 꽤 긴 뉴스인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마존에 전방위로 밀려 대량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특히 주 사업분야인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시장"이 아마존에 선두를 내줬으며 그로인한 실적 하락 그와 더불어 해외 기업들의 M&A 역시 발목을 제대로 잡혔다.... 라는 얘기군요.

인도나 동남아쪽 인터넷 쇼핑몰 합병과 진출쪽 손해가 심해 최근에 매각한다는 광고를 냈다고도 합니다. 그밖에도 여러 진출 분야를 매각하고 있다고. 그보다 코보쪽 손해도 꽤 있는 듯? (연말 실적 공개를 작년 말부터 하지 않고 있어서 얼만지는 모릅니다. 공개를 하다 안한다는건 손해가 심하다는 얘기로 볼수 있을 듯) 코보야 뭐 당연히 아마존이랑 막강한 경쟁상대로 싸우니... 손해는 당연 아마존에 의한.. 손해 또르르....

까딱하면 코보가 매각이 되거나 할지도 모르겠군요. 뭐 몇해 이내로 당장 그리 되진 않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거 보다 꽤 빠른 시기에 실질적 아마존 독점이 현실화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기업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영향이 큰것 또한 맞는 것인데, 당장 일본 소비자 성향상 자국 제품보다 서양권 제품이 유행을 하는 경향도 있고 아마존이 명실상부한 세계 톱 전자책 회사라는 점이 맞긴해서 여러모로 힘들어 보입니다. (한국처럼 신토불이, 애국심 드립이 먹히는 나라도 아니라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코보의 대체 제품이 시급한 시점이네요~ ㅋㅋㅋ 뭐 개인적인 기준이 확고해서 적당히 쓰고말지 뭐~ 라는게 안되는 인간이라 훔~ (그대신 그만큼 충성도가 높음. 만족만 된다면 하나만 죽어라 사는 인간)

에잇~








기사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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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이 기울어졌다 말하지말고 똑바로 일어서 세상을 봐라.

삐딱하게 앉아서 운동장이 기울었다 말하지말라.

기울어진 것은 운동장이 아니라 그들의 삐딱한 자세다.

"이기야~"



**아 시바 내가 일베였다니.... 이기야를 다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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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른 클량에서 "우리가 일베냐!!"로 논란이...... 흠... 그럼 나도 일베인가 뭐지?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렇게 여러 사이트를 돌며 분위기 파악을 하기 바빴고 구글링도 해보고 뉴스들도 찾아봤는데....

어?! 메갈리아?? 얘네 아직도 이러고 있어?? 그렇다.. 그냥 일베따라하는 애들 치부하고 있었는데 그냥 적당히 어그로 끌다 없어질 줄 알았드만 이젠 페미니즘 탈쓰고 진보 언론쪽에서도 밀어주는 모양세...

여기에서 각종 진보성향 남초 커뮤니티도 싸잡아 일베급으로 매도된 뭐 그런 사건인가보더라...(근데 난 일베 아닌데;; 너무 억울한데 이건;;)

뭐 여튼 뭔일인가 싶어 돌아다니다가 그 메갈 무리중 하나로 보이는 사람이 다수와 토론을 하는게 아주아주 암걸릴 것 같으면서~ 재밌고 씁쓸한 뭐 그런 아카이브라 링크 걸어보네....

​​#주의 보다가 진짜 암걸리더라도 내 책임이 아니니 자신의 판단하에 신중하게 클릭하도록


"클릭!"


​**메갈 싫어하면 여혐종자라니... 나치 싫어한다고 독일혐오라 그러겠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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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은 리디북스"


리디북스가 미쳤어요~ 광고 찍고 포스팅만 하면 2만원이라니~~!! 대국민 프로젝트라며 100%포인트백도 충격이었는데~~

주신다니 그저 감사히 받겠습니다마는... 너무 공격적인 마케팅이라 조금 걱정도 됩니다^^;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이쪽으로... Ridibook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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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ora 2015.12.27 19:35 신고

네이버 검색어에 가구당 도서 구입비가 역대 최저라고 떠있길래..... 도대체 얼마길래? 싶은 마음에 관련 뉴스를 보니... 22123원... 흠... 안사보긴 진짜 안사보네...싶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우리집 3인 가족 기준으로 보니 내가 월 평균 5만원 정도 지출 하고 다른가족이 월 한권 정도 사보니 6만원... 3으로 나누면 얼추 평균값이 되는구나.... 평균의 함정이긴 하지만ㅋ


하긴 주변을 둘러보면 책보는 사람 자체도 잘 없고, 그나마 본다고 해도 불법 다운로더들이 아직도 많은지라... 평균이 낮은 것도 이해는 된다. 다만... 관련 기사의 덧글들이 참 가관인게... 책을 볼시간이 없다란 글이 많고 추천수도 높드라~ 이게 왜 말이 안되냐하면 이 기사와 같이 올라온게 스마트폰 이용시간 평균인데 하루 1시간 30분 필수 사용이라니... 전화통화를 제외한 사용량인데... 책 볼 시간은 없고 스마트 폰은 한단다 ㅋ


책읽는게 무슨 대단한 행위도 아니고 책을 바른 자세에서 책상앞에 앉아 정독을 꼭 해야하는 것도, 그리고 시작하면 책 한권씩 몇시간씩 메달려 읽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시간 타령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 스마트폰 만지는 시간에 출퇴근 시간에.. 30분 정도씩만 봐도 되는걸.... 핑계랍시고...쩝.. 봉급쟁이 생활 자기들만 하는 것도 아니고 팔자가 좋아야만 책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건 핑계라고 본다. 정말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스마트폰 들여다 볼 시간조차 없는 사람이어야지... 말이 되지.




그냥 솔직하게


"책읽는 것보다 세상에 재미있는게 많아요~"


라고 하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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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놈에 텍본 검색으로 유입되는 인원이 이리 많은지~ 책은 돈주고 사보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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