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の終わり (나쯔노 오와리 : 여름의 끝자락)

森山直太朗 (모리야마 나오타로)



가사 번역은 안해줌...풉....


*올해 여름 뮤직스테이션 보니 일본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 순위 30위 안에도 들어 갔으니 꽤나 유명한 음악인 편... 가사는 분명히 누군가 번역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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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노래~~ kings of convenience의 boat behind!!
오~오~오~ 아 쿧 네버비롱~투유~~ 를 연신 따라하며 공연 보던 때가 그립넹. ㅋㅋㅋ 왠지 마음이 허한게....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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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집사 2014.04.14 21:45 신고

    오홋. 꾸미님도 작년 서울재페 오셨던? ㅎㅎㅎ 비 추적추적 오던 날?? :)

    몇 시간 전에 제 에스프레소 코보오라 도착했답니다..홋홋홋;
    지금 단보로이드 작업 마무리하는 중..:)
    진정 알흠답군요...뽐뿌질에 감사드리옵니다...핫핫핫!!

    • BlogIcon GGuMi 2014.04.14 22:24 신고

      3년연속 재즈페스티벌 참가중이었다가 올해에는 못가겠네요 ㅠㅠ 일이 바빠서 ㅠㅠ 제 개인적으로는 2012년이 쵝오!! 레디시랑 에릭베넷에 어스윈드앤파이어까지!! 정말 쵝오였죠~ 장애인증의 힘을 빌려 싸게 들어갈수 있어서 ㅎㅎ 자주 문화생활 중입니다~

      글고 오라HD는 정말 쵝오!! 이거만한 녀석이 없어요~ 화면도 그렇지만 용량확장이 용이한 녀석은 앞으로도 없을꺼 같아요. 이거만큼은 평생 안고 갈듯 ㅋㅋㅋ

음.... 지난해 슈스케3을 보고 너무도 실망해서 이런류의 오디션 프로그램은 내 두번다시 보지 않으리!! 라고 다짐했으나... 습관이 무섭다고.... 음악방송이..아니 들을만한 음악 방송이 정말 적은 국내 방송 상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었다.

꾸준히 보았으나 감상평은 처음 쓰는데 사실 버나드박 말고는 들을 음악이 없었다랄까? 알맹 음.. 특이하고 색깔도 있는 친구들이지만 내 취향은 아냐 였고... 그외에도 두루 잘하는 친구들이지만 딱히 특출나 보이는 친구는 없었다. 당연히 아 감동적이야~ 라는 느낌은 받지 못 했다.

그런데..... 지난주 부터인가? 버나드박보다 샘김 이친구의 음악이 점점 내귀를 건드는 느낌 "똑똑~ 제노래 좀 들어보실레요~?" 라고 말하는 듯했다가... 오늘 방송에서 드디어 터졌다~ 허니의 그 그루브를 그런식으로 타다니!! 그런식으로 편곡하다니!! 랄까?! 오랫만에 잘 들었다 ㅎ

최근 몇년동안 거의 재즈음악과 블루스 알앤비 장르만 들었는데 음... 뭐랄까... 샘김 이친구가 음반을 낸다면 한번 사주고픈 마음이 들 정도였다. 음반을 사주고싶다라는 표현은 심취해 듣는 장르가 아니면 지갑을 잘 열지 않는데 마음에 들었다는 표현이다.

하여간 1등이든 아니던 꼭 가수가 되어 음반을 내어주길~ 다음에는 꼭 자신의 노래로 감동시켜주길 바라는 마음에 끄적끄적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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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에 아는 형님으로부터 소개 받아 바로 닥치고 앨범을 구입했는데 전곡이 다 좋았던 가수... 아쉽게도 국내에서 이곡이 포함된 앨범말고 다른 앨범들은 구할수가 없다는게...........ㅠㅠ 더불어 정보 또한 없더라~ 몇명은 아는지 블로그에 노래들이 링크 되어 있긴하지만....


여하튼 그의 라이브 앨범을 구하고파서 한때 아이튠즈 일본 계정에 카드를 쓸까말까도 한참 고민을 했지만...역시 곡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조용히 마을을 접어야 했다. 애지간하면 cd로 모으는지라... mp3로는 구입을 잘 안해서... 시대에 뒤처지긴 하지만 LP때도 그랬고 없어지는 최후까지 해당 미디어를 사모은다.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mp3가 편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앨범을 수집하는게 취미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르는 듯 하여... 딱히 곡과 관련된 추억따위도 없는데도... 이렇게 듣고 또 듣고.. 그러고 있다. 아주 오랫만에 추천 음악! 한번씩들 들어 보시라... "음악은 구입해서 듣는거야" 라고 백날 얘기해봐야 양심의 문제일 뿐... 누가 검사하는 것도 아니니 암말도 안하겠다만.... 뒷골목에서도 좀처럼 구하기 힘든 앨범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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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mrosu 2014.03.29 11:10 신고

    오~ 울 와이프가 좋아하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네.. ㅋㅋ

    감사~

    들려줘야겠다~ 유툽링크만 퍼가는 걸 양해해주삼~ ㅎㅎ



뮤직스테 2008년 5월 16일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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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Love (Feat.Corinne Bailey 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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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나노와.....큰 헤드폰(ㄱ-...;;)이랍니다... 주변에서 젭알 인도어용 밖에 들고 오지 말라는 말을 가볍게! 무시해주고! 그 말 많은 주변 시선 무시하며 만 3년간 사용중인 헤드폰...+_+

너무 오랫동안 사용해서인가....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소리에 다른 리시버는 못 쓴다능...~_~ (가끔 좀더 좋은 소리는 갈망하지만...바라보고 있는 모델의 가격이 ㄷㄷㄷ인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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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락지君 2007.11.30 12:42 신고

    편하게는 생겼네용. 저거 끼고 조깅하면 어찌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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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일렉기타! 그닥 좋은 놈도 아니지만 수업 나흘 들은 녀석이 벌써부터 장비 탓하는 짓은 안하니~_~
(사실 암것도 모른다..첨사서..ㄱ-) 넘흐넘흐 좋구나 얼씨구나~ 인제 연습이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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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에 어머니를 통해서 게리무어의 음반을 접하게 되면서 중반까지 많이도 들었다. 어린나이였지만 "Parisienne Walkways"의 기타소리가 너무나 좋았기에 미쳐서 한곡만 계속 돌려 듣던 기억이 난다...다음주
부터 기타를 배우기로 했기에 옛추억을 떠 올리며 오랫만에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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