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바일리드의 한 유저로 부터 새로운 펌웨어 파일에서 새로운 기종으로 보이는 코드 한줄을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바 있다. 이전에 snow라는 코드명으로 발견이 되었기에 이번에는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오는가 기대하고 있었으나.. 쌩뚱맞게도 오라h2o 그러니까 우리가 오라수라고 부르는 그녀석이라고 한다. 벌써 FCC등록페이지에까지 뜬걸 보면 확정이라 할 수 있겠다. 해당페이지


FCC페이지에 올라온 PDF를 참고하면 몇가지 사실을 알 수 있는데, Cover Letter - eLabel Declaration rev.pdf 라은 파일을 열어보면 2페이지에 "Kobo Aura H2O 에 대해서" 라는 설명문이 포함되어있다. 여기서 모델명은 확정. 두번때로 Test Report (DTS) .pdf를 보면 브랜드는 코보, 배터리는 3.7v에 1500mAh, emmc 삼성과 샌디스트 8기가 라는 표시가 되어 있다. 배터리는 오라원의 1200보다 높으나 이전작인 오라수1과는 같은 사양이다. 하지만 내부메모리가 sd카드를 사용했던 것과 다르게 오라원과 같은 emmc를 사용했다는 점이 전작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테스트 기기가 두대였던 것인지.. 삼성과 샌디스크 두 회사가 나온다는 것이 궁금증을 생기게 한다.. 아이폰때처럼 복북복이 될 것인지.. 살짝 불안. 다만 리더기가 아이폰처럼 크게 속도에 영향을 미칠 기기는 아닌지라.. 안정성만 확실하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어차피 방수 기기라는 점에서 바우를 포기하고 분해를 하지 않는 이상 일반 사용자가 확인할 길은 없으니 그냥 맘편히 내꺼는 삼성꺼다...라며 생각하고 쓰는게 현명 할 듯.


외국의 어떤 기사에서는 6.8인치에 1080x1440 해상도를 사용한다라는 정보가 있었으나 FCC자료를 이잡듯 찾아봐도 해당 문구는 발견할 수 없었다. 혹시나 발견하신 분이 있으면 제보 바람. 뭐 패널에 대해선 이전작과 같은 수준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는 있지만 아직 밝혀진 사실은 아무것도 없다.



개인적인 추측성 썰을 풀어 보자면.... h2o의 이름을 계승한 만큼 당연히 방수기기일 것이고, 화면사이즈 역시 6.8인치가 유력하리라 본다. 이미 오라원에서 hzo 코팅방식의 방수기능을 보여준바 있어서 구형 오라수와 같은 밀폐형으로 할지 오라원가 같은 코팅방식이 될지 알수는 없다.. 단지 밀폐형이 아닌 코팅 방식을 취할 시 오라원과 같이 메모리슬롯은 삭제가 될터. 8기가만 해도 책을 보는데는 충분하지만... 분명 슬롯이 있는데 안쓰는 것과 없어서 못쓰는건 전혀 다른다 할 수 있겠다....(지만 난 없어도 상관없...)


전작에서 imx5를 사용했으니 이번에는 imx6을 사용하며 ap업그레이드는 이루어질 듯 하고, 디스플레이 변화에 대해선 회의적으로 보고 있는 입장이라 현행 265ppi가 유력. 그렇다면 결국은 디자인정도의 차별점만 남았을텐데 이쪽은 그간 디자인은 잘 뽑아준 코보를 믿을 수 밖에. 종합해보면 결국 옆그레이드 성격이 짙은 물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여기에 추가로 오라원에서 보여준 블루라이트컷 기능이 추가된다면 그나마 살 매력이 있을까? 정도겠지만 오라원을 가지고 있는 내입장에서는 여전히 별 매리트는 없어뵌다.


8인치는 너무 크고 6인치는 작다라고 생각되는 유저라면 한번 기다려 봐도 좋을 꺼라 생각은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뷰어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시장의 특성 상 구글북스 이용자만이 코보를 사용할 수 있는지라 이마저도 대부분의 유저에게 그림의 떡일테지만....(오라원도 그림의 떡... 난 잘쓴.......다...ㅋ)


8인치 기기를 가지고나니 5인치 기기였던 미니를 잇는 기기가 나와주길 소망한다. 그게 아니라면 오라원 후속이 나올때까지 리더기는 당분간 보류. 내년 쯤이면 오라원 후속이 나올법하니 이 보류도 그리 길지는 않을테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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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서점 연합인 Tolino라는 곳이 있습니다. 국내에 리더기가 많지 않았던 시절에 유저들이 구입해와서 루팅을 하고 국내 서점앱을 구동하던 시기도 있어서 리더기 사용자에게는 조금은 알려진 회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단 Tolino는 독일에서 Kindle을 누르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위는 Kindle, 3위는...Kobo였던 상황인데 3위인 Kobo가 1위를 인수한 것이죠.


보도자료를 보면 '독일 텔레콤'이 자사의 Tolino를 주도하고 있는 에코 시스템을 Kobo에 매각한 것으로 나머지 Tolino 연합은 사실상 Kobo를 기술 파트너 로 동맹에 들어가게 되는 형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Tolino라는 브랜드는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우리나라 시장이 아니니 이해를 돕기 위한 예를 들어 보면, 한국의 전자책 연합인 한국이퍼브(크레마 시리즈)에서 가장 큰형님인 Yes24를 교보나 리디 등에서 인수했다고 치고 기존에 나오고 있던 한국이퍼브 및 크레마 리더기등의 존속을 하게되는거다...라고 이해하시면 편할 듯.


하여 기존에 Tolino를 이용하던 고객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상황. 서점 이용역시 문제 없고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현행 유지. 앞으로 기기 역시 Kobo의 리더기가 아닌 Tolino의 이름으로 발매를 약속했다고 합니다.....만.... 신경 쓰이는 부분은 당장은 그렇게 할지라도 Kobo가 그랬듯 언젠가는 Rakuten이란 이름을 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점이군요.


Kobo가 시술 담당 파트너의 위치를 한다는 것을 볼때 기기와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작업을 이행하게 될텐데 그렇다는 것은 Kobo의 본사 출시의 리더기와 Tolino의 리더기 이 둘을 전부 운용해야 하는 것이라 낭비라는 것이죠. 확신할수는 없지만 어차피 이윤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 이런 낭비를 그냥 둘리는 없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군요. 아니면 독일 한정으로 Kobo는 철수하고 Tolino 하나만 유지할수도 있는지라 이쪽은 좀더 지켜볼수 밖에.



Kobo빠인 제 입장에서 Tolino를 인수를 했던 뭘했던 사실상 얻어지는 부분도 없고 뭐 또 한 회사가 없어졌구나.. 정도의 느낌입니다만 몇가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Kindle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항하기 위해 Tolino 클라우드를 이용해 Kobo에서도 넣어 줄지도... 라는 희망적인 부분과 그간 하드웨어 스펙에 엄청나게 짠돌이였던 (화면제외. ap를 포함한 그외 부품은 짠돌이였다) Kobo가 하드웨어 성능으로는 킨들보다 좋았던 Tolino 인수로 좀더 좋은 기기를 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정도.....(이쪽은 반대로 될 수도 있는지라 조금은 무섭...)




한국에서 마이너하고도 마이너한 전자책 그것도 독일의 어떤 회사 따위~ 별 관심없을 해외 뉴스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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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양덕다운 그리고 독일다운 하드웨어적인 리뷰어로 유명한 allesebook에서 발매전 오라원의 각종 테스트 및 리뷰가 올라왔다. 본 포스팅은  해당리뷰를 해석함과 더불어 내 감상과 생각이 섞인 포스팅이다.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지겹게 스펙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 포스팅은 스펙 설명은 건너뛰도록 하겠다. 궁금하면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도록. (원문은 위의 allesebook 클릭)



※외형에 관련하여... 케이스는 쥐기 쉬운 형태다. 230g의 가벼움 외에도 6.9mm라는 얇은 두께 가장자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얇은 부분은 4mm정도. 정면은 플랫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현대적인 디자인이다. 다만 베젤과 테두리의 경계가 얇은 홈으로 처리되어 있어 먼지가 들어가기 쉽다는 점이 아쉽다. (그러나 오라원은 방수다. 샤워기로 씻으면 된다^_^)

뒷면은 gloHD와 다르게 고무그립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의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다고 한다.이번작의 특징으로 뒷면에 전원버튼이 달려 있는데 굳이 눈으로 보지 않나도 누르는데 불편함은없다고 한다.(만..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이건 직접 만져봐야겠지....ㅁ뭐 적응하면 불편이고 뭐고 할 건 없겠지만) 정면 상단 베젤부위에 작동LED가 들어 있어서 전원을 켜거나 충전시 점등 된다고 한다. (리디페이퍼의 홈버튼을 생각하면 될 듯.) 베젤 부위의 지문이 눈에띄긴 하지만 오라수마냥 번들거리지는 않는다고. 닥아내기도 쉬운 재질이라 다행.


※7.8인치의 카르타 디스플레이 300ppi라는 엄청난 퀄리티. 타사에서 나온 8인치급 모델이 모두 펄패널 거기다 159에서 250ppi인 현 시장 상황에서 단연 뛰어난 점이다. 선명도는 물론이고 명암까지 당연히 다른 녀석들과 상대가 안된다. *다만 라이트를 껐을때는 오라수보다 떨어지다 못해 gloHD와 비등한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플랫패널을 사용한 것치곤 양호하다. gloHD도 나쁘지 않았기에...)

<라이트 off 시 대비>

<라이트 on 시 대비>


라이트를 끄면 그래프와 같이 전작인 오라수보다는 한참 아래에 위치한다. 순위에서 중간 정도 위치라 나쁜 수준도 아니고 플랫패널에 정전식터치 레이어가 있는 기기들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순위다. 다만 오라수보다 대비가 좋지않다는 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라이트를 조금이라도 올리게 되면 결과는 반대로 뒤집힌다. 플랫패널 기기 중 유일하게 유리를 사용하여 라이트를 켰을때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 킨블 보이지에 필적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플라스틱 플랫 구조인 오라원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다. 어찌됐든 이 결과로 인해 점점 기대감이 높아지는 오라원이다.

혹여 코보 리더기를 구입하려는 유저 중, 주로 라이트를 끄고 사용하고 그래서 끈 상태로의 대비값을 중요시 생각하는 유저는 오라수를 사라~ 난 명기보다 새로운 기기가 더 좋으니 당여히 오라원+_+ (오라수는 쓰다가 팔았는데 또 사는건 아니자나?)


<라이트 최대밝기>

<라이트 최저밝기>


최대밝기는 사실 의미가 없다. 이제껏 리더기를 사용하며 실사용에서 50% 이상으로 사용해본적이 없을 정도니 넘어가도록하고, 최저밝기 부분이 문제인데 밝은편에 속한단다... 훔.. 최저밝기는 불끄고 침대에 누워서 독서할 시 너무 밝으면 눈부심이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밝다는 점이 신경이 쓰인다. 토리노비전2를 예전에 테스트 용으로 빌려서 써봤는데..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ㄱ-; 아무래도 화이트LED9개와 RGB LED8개라는 어마어마한(리더기로써) 숫자의 LED를 사용한 부작용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나...문제는 이번 오라원에 새로 추가된 색온도 조절 기능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동시 적용했을때 어떤 수준일지 그래프만 봐서는 선 뜻 감이 오지 않는다.



※방수에 대한 부분은 오라수의 고무패킹방식과 다르게 HZO사의 나노코팅 방식을 사용하여 물에 넣게되면 기기속으로 물이 죄다 들어가 심장을 쫄깃거리게 만든다고 한다......(악! 해보고 싶어!!)


※색온도 조절은 시간에 따른 자동조절이고 이것은 일정 시간을 정해두고 자동으로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수동 조정을 해 사용하면 된다고. 특정 시간에 갑자기 붉은색으로 변하는 건 아니고 지정한 시간에 천천히 적색으로 변하게 된단다. 그래서 책을 읽는 중 특별히 눈치채지 못할 정도라고. 언제 색이 변한거지? 라고 느낄 정도라니...음..이것도 직접해보고 싶다...궁금하다....ㅠㅠ  자동 변경 시간은 30분 단위로 설정할수 있다고 한다.


※프론트 라이트는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라고 한다. 일부 타사 기기들에서 나타나던 투톤현상은 없으나 윗쪽보다 아래가 조금더 밝다고 한다. 단, 실사용중에 인지하기는 힘든 수준. 조금 멀리서 보면 보인다고 한다. 그밖에 커튼현상 또한 없고 얼룩도 없다고 한다. 라이트 자동조절의 경우 작동원리에 대한 원문 설명이 애매해서 해당 설명은 제외. 그냥 편하단다. 수동 조절을 안쓸정도라니 뭐~ 좋은가부다~


※리프레시는 역시나 이번에도 regal waveform이 없다고 한다~~ 다른 리뷰를 보고 미리 예상했던 부분이지만 아쉽다~~ 잔상문제는 오라수와 비슷한 수준.... 그나마 다행. PDF뷰어에 대한 설명도 있으나 코보기기의 pdf뷰어는 단순 뷰어라 별의미는 없다. Koreader을 설치해서 보도록! 난 일본원서를 사보는지라 관심도 별로 없고~ 만화책 스캔은 기본뷰어로만 봐도 상관은 없으니...



※개인적으로 내린 총평! 코보빠로서 사방을 돌아다니며 찾아본 각종 리뷰와 사진등으로 어느정도 예상했던 부분이 정밀 분석 리뷰로 인해 사실로 드러났다. 그래서 리뷰를 봤다고해서 마음의 변화가 있다거나 하는 점은 없다. 300ppi 카르타 7.8인치 최초의 리더기이고 다소우려했던 부분이 문제 없이 퀄리티적으로 좋은 편이라니 다행이다. 리더기계에서 신기술이라는 색온도 조절이 궁금한 부분이 많았는데 궁금점이 전부 해소되는 리뷰는 아니었으나 이것으로 만족한다. 라이트의 균일도가 패널 크기탓으로 6.8인치 오라수에 미치지 못한다는 결과가 다소 아쉽지만 물리적크기로 인한 것이니 어쩔 수 없다고 본다. 7.8인치 300ppi가 가지는 장점이 워낙 망강한 부분이라 이정도의 단점은 무시!!

그밖에 안타까운 점을 들라면 역시나 regal의 부재? 어째서 코보는 regal에 이리 인색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킨들은 말한것도 없고 자사의 2012년 모델인 코보오라에도 넣었던 전적이 있음에도 넣지 않는것인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아쉽고도 아쉽다.


그래도 난 살꺼다 ^_^


이것으로 오라원에 대한 기술적인 리뷰까지 나왔으니 실제로 제품을 구입 후 내눈으로 보고 사용하고 쓰는 리뷰 전까지 관련 포스팅은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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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브로골리 2016.08.27 00:17 신고

    생전 처음으로 이북리더 구입하려는데 코보 오라원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주 목적이 개인적으로 OCR 인식 PDF 로 스캔한 교재를 보는 목적이 백퍼입니다. 종이 책때문에 어깨가 빠질듯해서.

    첫째, 제가 스캔한 책들을 한글로 보는 것은 한글 폰트를 넣으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맞는지요.

    둘째, 그렇다면 한글을 타이핑하여 제목 써넣는다든가 하려면 한글 자판이 보여져야 할텐데요.
    안드로이드 OS라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한글 자판 앱 설치하면 되던데 코보에서는 어떻게 해서 써야하나요.

    • BlogIcon GGuMi 2016.08.27 04:07 신고

      Pdf의 경우 기기내부의 폰트와 상관없이 뷰어로써의 기능은 순정에서 이용하 실 수 있습니다만 코보라는 회사는 서점사이고 자사의 책을 팔기 위해 만들어진 리더기라는 점에서 자사에서 판매하고 있지않은 pdf그러니까 pdf로 만들어진 책을 한권도 팔고 있지 않아뷰어는 그저 보여만 줄뿐 아무런 기능이 없습니다.

      두번째 한글 키보드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가 아니라서 한굴 키보드의 설치는 불가능하며, 역시나 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은 해외 회사이기에 자체적인 한굴 키보드 역시 없습니다.

      검색, 입력등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면 맞지 않는 기기네요

  2. BlogIcon 브로골리 2016.08.27 00:37 신고

    포켓북이라는 이북리더기에 올라온 글타래인데 혹시 코보에서도 ..

    http://www.mobileread.com/forums/showthread.php?t=175649

    • BlogIcon GGuMi 2016.08.27 04:09 신고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리눅스 기반이긴하지만 전용os라 사용자가 임의 앱을 설치하거나 시스템을 변경 해 사용 할 수 없습니다.

      "킨들" 제품을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회사는 다르지만 전용 os의 사용이라든가 서비스 방향 역시 비슷한 회사거든요^^

  3. BlogIcon 브로골리 2016.08.27 17:24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여기 글을 주욱 읽어 가면서 이북리더를 초큼 알아가다보니

    단보로이드 코보 오라 HD로 하면 한글 입력도 될 거 같네요.

    한 페이지로 한 화면으로 못보더라도 큰 화면 포기하고 오라 HD로 가려구요.

    감사합니다.



  4. sonocsy@gmail.com 2017.01.15 19:39 신고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리더기 초보입니다.
    오라원 구입할까 생각중인데요, 제가 초보라 모르는게 많네요.

    1. 교보문고 이북코너에서 결제한 책을 오라원으로 옮겨 읽을 수 있나요?
    2. 리눅스 기반이라고 하셧는데요, 포멧을 하고 안드로이드나 윈도우를 설치할 순 없는 건가요?

    질문이 좀 바보같을 수 있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리더기가 처음인데 오라원은 욕심나고 한글은 읽고 싶고...ㅎㅎ

코보 오라원 이라는 이름으로 코보의 2016년 신형 플래그쉽 리더기의 공식 발표가 있은지 이틀이 지났다. 벌써부터 해외에서는 코보사가 직접 기기를 지원한 리뷰어들의 글이 나오고 있어 사실상 대부분의 정보는 나온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해외 리뷰어란 것이 아직까지는 전자잉크를 전문적으로 하는 리뷰어가 아닌 전자기기 전반을 다루는 언론에 가까운 리뷰어들이라 디테일한 면면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자면 국내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잔상제거 기능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리갈 웨이브폼이라는 기술이 들어 갔느냐? 라는 질문에도 답을 할수 없을 정도로 기기의 외형, 스펙, 일정 수준의 사양 정도의 기본적인 소개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국내에 거주중인 일개 유저 신분의 전자잉크 덕후는 당연히 위의 리뷰어들과 다르게 리뷰용 기기를 얻을 수 없었고 (국내 리더기 리뷰어로도 안써먹는데.. 뭐... 해외까지....칫...) 이 흥분되는 기기 오라원의 소식을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먼저 많이 접할 수 있을까 사방 팔방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아봤다. 아 오해하지는 말자. 남들보다 먼저 알고픈건 내 욕심일 뿐. 이걸로 뭔가의 이득이 있다거나 성취욕으로 흥분하는 타입은 아니니.


<오라원과 오라에디션2의 크기 비교 예상도>


위 사진은 공식 사이트에서 줏은 이미지를 실제 사이즈를 근거로 하여 이정도의 차이가 있지 않겠는냐 생각해 만들어 본 이미지다. 다소 오차는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참고하기만 하자. 왼쪽이 오라원7.8인치 모델이고 오른쪽이 오라에디션2 6인치의 모습니다. 언뜻 보기에 완전히 똑같아 보일 수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전면 베젤의 질감이 달라보인다. 그뿐만이 아니다. 오라원의 경우 E2E 그러니까 플랫패널을 사용하고 있는데 오라2의 경우 베젤과 패널의 단차가 있는 논플랫 패널이란 점도 다르다. 참고로 해당 기기들의 스팩은 다음과 같다.


 

 kobo aura one (오라원)

 kobo aura edt2 (오라에디션2)

 화면

 7.8인치 300ppi 카르타/정전식터치

6인치 212ppi/정전식터치

CPU/RAM

imx6sl / 512

imx6sl / 256

 크기

 195.1x138.5x6.9 mm  230g

159x113x8.5mm  180g

 메모리

 8기가

4기가

 라이트

 자동 색온도변환 센서

자동밝기 센서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항만 간단히 적었다. 그외 지원파일이나 와이파이가 달렸다거나 폰트가 몇개라느니 하는건 두기기 모두 같고 어찌보면 당연한 기능들이라 의미없다는 생각에 제외! 이 스펙표에서 사실상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오라원의 화면사이즈나 무게도 아닌 라이트 기능 뿐이다. 물론 사이즈니 해상도니 처음 소식이 나왓을때만해도 대단히 놀라운 일이었으나... 오라원에 이번에 추가된 프론트 라이트는 이 모든 소식을 흔한 얘기 정도로 치부하게 만드는 소식이었다. 코보사 공식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보면 네츄럴 라이트란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나본데 이것이 놀라운점은 자동밝기 기능이 단순히 라이트의 밝기를 자동으로 높이거나 내리는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일 것이다. 무려 색온도까지 자동으로 바꾼다. 이게 뭔지 퍼뜩 이해가 안가는 사람은 아이폰의 나이트 시프트 기능을 생각해 보면 된다. 더불어 아래 이미지도 하나 추가 하니 일단 보자.


<코보사 공식 소개에 사용된 이미지>


사진을 보면 바로 알겠지만 다시한번 언급하자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동으로 프론트라이트의 색깔을바꾼다! 밝을때는 흰색에 가까운 청색광을 내고 있다가 밤이 되면 주황색 계열로 바꿔준다. 물론 사진에는 표현되지 않았지만 주변 조명에 따른 라이트의 밝기 역시 변경된다.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 코보사는 화이트LED9개와 RGB LED8개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간 화이트LED5개만이 들어가던 리더기들인데 두배 가까운 숫자인 9개 거기다 무려 RGB 라이트까지 들어갔단다.... 놀라운일 아닌가? 기술 발전이란 이런식으로 놀라움을 주곤한다. 혹자는 그거 뭐 핸드폰은 다되는거.... 할지 모르겠으나 리더기 시장은 기술 발전이 어마어마하게 느린 시장이다. 그런 점에서 바라봐 주길 바란다.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렸던... 기본 사양 중 방수방진 정도가 눈에 띄는 점일 것인데, 방수방진은 IPX8등급이라고 한다. 이것이 어느정도냐 하면 쉽게 얘기해서 2미터 깊이 수영장 정도의 수압에서 한시간 동안 담궈놔도 버틴다는말이다. 그러니 애지간한 사용에서 침수로 인한 고장은 없을 것. 태풍이 불어서 날라가 파손되면 모를까 침수로는...글쎄?


그밖의 소식으로는 북미지역은 8월 30일 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여 5일까지 받으며 6일에 동시 발송한다는 것. 그외 지역 중, 유럽국가와 일본은 6일부터 예약이 될지 일반 판매가 될지 시작을 할것이다 라는 소식이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 한국시간 기준으로 6일 오전 10시부터 주문을 받는다고 한다. 가격은 세금제외 22800엔이다. 라쿠텐이 온라인 상점이라는 점에서 여행가서 사올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초기물양이 분명 부족할텐데... 빅카메라와 같은 양판점에도 내놓을지는... 이건 좀더 소식이 들어 오면 다뤄보기로 하자.


다음으로는 킨들오아시스와의 비교 사진이 있어 가져와 봤다.

이 사진으로 알수 있는점은 7.8인치는 역시나 크고 아름답다라는 점과 플랫패널임에도 걱정과는 달리 화면이 밝다는 점이다. 사진상으로만 보자면 오아시스보다 명암비가 좋아보인다.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인데 사진한장으로 일희일비하긴 그렇지만 안심이 되는 사진이다. (아 좋다.. 좋아..)


전작인 오라수와 다르게 물속에서 터치는 안된다고 한다. 사실 정전식으로 터치가 바뀌었다고 할때부터 예상하고 있던 내용이긴 하지만... 괜히 아쉽다. 물속에서 책볼일이 없음에도.... 그래도 정전식 터치가 아니라고 깍아내리던 인간들을 생각하면 이편이 좋을지도. 적외선방식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터치 부정확을 논하는 인간들이 있었으니 뭐... 에휴.. 그저 웃지요.


해외 웹사이트를 보던 중 다음과 같은 글을 발견했다. "Page refreshes—when you see dark full-page flashes after every six turns—are quick. I never experienced any discomfort holding the Aura One or reading the text on its screen." 코보를 처음 열면 기본 셋팅이 6페이지긴 한데 이 수치 이전이나 이후에 대한 말이 없어 단정적으로 없다! 라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일단 없다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코보 기기중 유일하게 regal이 적용된 코보오라6인치의 경우 리프레시 옵션에 "6페이지"라는 설정은 없었는지라.. (이렇게 알고 있다가 받았을때 regal옵션이 있다면 득템이고~)

없는건 빠르고 깔끔하게 포기하고! 개인적으로 약간의 기대를 걸어보는 것은 리프레시를 안하고 쓸때 과연 몇페이지나 실사용이 가능할까... 하는 정도나 기대해야겠다. 오라수나 글로hd의 경우 10-15페이지 정도였는데 그정도면 뭐.... 만족!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추후 소식이 좀더 들어 오면 그때 포스팅을 다시 하도록 하겠다. 특히나 리갈웨이브폼 관련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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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OBO사의 신형 두종의 정보가 홈페이지를 통해 릴리즈 되었습니다! 북미지역 가격은 예상대로 230불!! (누가 나 돗자리 좀 사줘요.. 이정도믄 점집해야돼...) 모두의 관심사인 오라원과 함께 6인치인 오라2도 공개가 되었는데요. 가격은 120불. 디자인은 보시는바와 같이 두기기 모두 동일합니다. *사진의 가격은 미국 공식 가격이고 캐나다의 경우 오라원이 249.9$ 오라2가 129.9$

정보를 확인해보니 생긴것만 같고 방진 방수 자동밝기 기능 등의 신 기능은 상위기종인 오라원에만 탑재되어 아쉽습니다. *오라2는 단순히 자동밝기만인 듯. (난 어차피 7.8인치만 살꺼니까...) 그리고 오라원의 상세 스팩은 이전에 다루었던대로 300ppi를 가진 괴수로 확정. 문제는 오라2인데... 300ppi가 아닙니다. 가격이 이상하게 싸드라니 212ppi 카르타로 밝혀졌습니다. 다시한번 아쉬운 대목입니다.


추가로 오라원은 E2E 스크린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국내 유저들이 말하는 플랫패널이고 오라2의 경우 논플랫. 터치 방식은 오라원의 경우 정전식인 것이 밝혀진데 반해 아직까지는 정전식인지 적외선인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출시가 되거나 리뷰어들이 만져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 듯. 아니면 오라원처럼 공개가 되거나....



이번 오라원의 주목할 기능인 자동밝기 기능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밝기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조면의 색온도가 바뀌는 기능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솔직히 놀랍군요...-0-;;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올리는 공식 트레일러를 참고 하시길.

**따로 두기기의 상세 스팩과 기능들은 다시한번 글과 사진을 정리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일단은 발매 소식만!!






<오라원 의 공식 트레일러>






<오라 에디션2의 공식 트레일러>




**두기종 모두 프리오더는 8월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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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드 댓글 중, kobo glo hd, kobo aura h2o와 크기비교를 해둔 사진이 있어 퍼왔다. 실제 기기로 비교한 것은 아니고 제품 사이즈 표를 이용해 코보사가 공개한 제품 이미지 사진에 합성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7.8인치 제품이라 7.9인치인 아이패드 미니와 비슷한 사이즈란 점에서 어느 정도 예상이 되나, 미니를 사용해 보지않은 코보의 기존 기기사용자는 좀더 크기를 가늠하긴 쉬울 것이다.




<6인치 코보 글로HD와의 비교>



<6.8인치 코보 오라H2O와의 비교>



6인치와 비교하면 꽤 커보인다.6인치 기기 2대를 가로로 돌려붙이면 거의 비슷한 사이즈가 될 듯 하다. 대략 2배 가까운 사이즈.


6.8인치 오라수와는 별차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6인치와 6.8인치 비교도 이랬다. 그러나 실제 사용해 보니 그 차이는 꽤 컸다. 수치로는 대략 2-30%정도 넓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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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우유 2016.08.12 05:07 신고

    음...
    프린트해서 실물 사이즈로 비교사진 찍어볼까 했는데, 한 발 늦었.. ㅠㅠㅋㅋ

    • BlogIcon GGuMi 2016.08.12 11:42 신고

      ㅋㅋㅋㅋ 저도 포토샵으로 만들까 했는데 누가 올려줘서 뻘짓 안해도 됐네용

네덜란드 상점 발 정보 유출로 가격을 포함한 고해상도 이미지 그리고 상세 스팩 모두가 공개되었다. (원문 출처) (원문이 삭제되어 링크 대체)



<클릭하면 확대해 볼 수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알려드렸 듯, 7.8인치 패널을 가진 것은 맞는데 기존 예상과 다르게 256ppi패널이 아닌 300ppi로 밝혀졌다...OMG!!

패널의 스팩은 eink carta모델이고 해상도는 1872 x 1404 / 300ppi 정전식 터치, 플랫 패널이라고 한다. 
참고로 전작인 H2O(오라수)는 1430 x 1080 / 265ppi  glo HD는 1448 × 1072 / 300ppi (모두 적외선 터치 방식이었다.)


제품 사이즈는 195.1 x 138.5 x 6.9 mm / 252g

전작인 오라수가 6.8인치에 233g이란걸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가볍게 나왔다.


배터리는 약 1개월 사용이 가능하다하고, 나노 코팅을 통한 방진 방수. 2미터 깊이에서 60분까지 OK


AP는 imx.6sl에 512MB, 내부메모리는 8GB

외부 슬롯은 없음.


가격은 현재 공개돼 있는 가격이 229.99유로인데 그간 코보의 가격 정책과 같다면 229.99 / 249.99 캐나다 달러에 출시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약 230-250캐나다 달러를 미화로 계산하면 현 시점 175-190달러밖에 안된다. 이 사양에 이 패널에 이 가격이면 깡패다...ㅡ.,ㅡb



GGuMi™




공개된 정보만으로 볼때의 장점은 역시나 카르타 7.8인치 300ppi 패널 사용이다! 6인치 밖에 없다고 알려져 왔던 300ppi패널이 6.8인치도 아닌 7.8인치에 등장하다니.. 유출 정보가 믿기지 않을 정도. 그다음 무게역시도 좋다. 오라수 정도가 손에 쥐기에 부담없을 마지 노선 무게였는게 화면이 1인치나 커졌음에도 비슷한 무게를 가진다는 것은 대단한 장점인 듯. 마지막으로 내부 메모리의 확장 역시 장점. 4기가를 고수하더니 8기가로 늘어 났다. 사실 책만 보기에는 4기가도 넘치는 용량이지만 가끔 만화를 넣어 볼때는 아쉬운 용량이었으므로.....


개인적으로 별로 반기지 않는 단점으로는 외부 메모리 슬롯이 없다는 점인데...거의 모든 다른 부분이 만족인데 메모리 슬롯이 없다고... 다만 이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하는데 이전 코보 글로HD에서 처럼 내부에 SD카드를 사용 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분해 후 교체만으로 메모리 문제는 해결.


그리고 플랫패널과 정전식 터치 사용으로 오라수 만큼 밝은 화면을 보여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현재까지 플랫패널을 사용한 기기들의 화면이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점에서 심히 걱정이 된다.



이제 대부분이 공개가 되었기에 앞으로 정식 발표만 기다리면 될 듯 하다. 추가로 전해줘야 할 정보라면 내부 스토리지의 형태가 어떠냐 정도? 이쪽이야 사실 리뷰어들이 다룰 것 같지 않으니 아마도 일반 판매 전까지는 소식을 전하기 어려울 듯.


그럼 이제 총알 장전이나 해보자!!! 메모리가 아쉽지만 이건 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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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일꺼 같은 예감~ ㅋㅋㅋ


일단 확실한 소스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델넘버까지 있는 걸 볼때 맞는 것 같습니다...



Ap는 ​imx6sl 모델로 밝혀졌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와 같고 킨들 오아시스, 그리고 코보 제품 중에서는 글로hd와 동일한 ap를 사용하는군요. 아쉽게도 imx7은 아니지만 여기까지는 예상을 했던 부분이라 충격적일 것 까진 아니네요.

다음으로 내부 용량은 기본 ​​8기가라고 합니다. 전작들이 죄다 4기가였는데 이번 모델은 7.8인치 대화면인 점 때문인지 용량이 두배로 올랐네요. 이왕 쓴 긴에 쫌만 더 올려 주지 ㅠㅠ 그래도 메모리 슬롯을 전통적으로 지원하던 코보이니 용량 불만은 없습니다. (설마 슬롯이 빠졌다거나;;;)

유출된 정보 중 조금 의외인 정보는 그동안의 적외선 방식의 터치 센서를 버리고 정전식 방식이라고 하네요. 훔.. 과연 오라수 뺨칠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살짝 걱정 스런 부분입니다. 원문에 "​​E2E CAPACITIVE TOUCH"라고 돼있으니 정전식 맞겠죠?

다음으로 제일 중요한 가격인데 ​168파운드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다른 화폐 특히나 달러표기는 없어서 정확히 얼마에 구입할 수 있을지 예상이 안되는군요. 저대로라면 일단은 예상 범위에 들기는 하는데 조금 비싼 느낌;; 168파운드가 168달러가 될 것 같지는 않으니... (캐나다 달러로 250불만 넘지 마라....230불 정도에 나오면 돗자리 하나 사야하나..)

마지막으로 정식 모델 넘버는 ​​N709-KU-BK-K-EP ​그러니까 n709코보의 7.8인치 신형이죠. 두번째껀 뭔지 모르겠고 bk라고 돼있는걸 보니 이번에도 블랙 색상 단일 모델로 예상됩니다.

그럼 다음에 또 정보를 줍게 되면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_^



**좀더 찾아보니 kobo aura edt2의 유출 정보도 보이는군요. ​



Ap는 오라원과 같은 imx6sl이고 이미 알려진대로 6인치 모델. 그외 정보로는 내부메모리는 4기가바이트, 메모리가 256MB라고 쓰여져 있군요...-0-; (그럼 오라원은 512MB겠군...이것도 예상대로)

가격은 파운드로 101파운드인데 다른 곳에서 보니 152.49캐나다 달러라고 나오네요. 이 정보를 참고하면 오라원은 200캐나다 달러가 살짝 넘으리라 예상됩니다.

그담에 또...아! 모델 넘버는 ​​N236-KU-BK-K-EP


케이스는 세가지 컬러로 나오네요. 아직 사진 이미지는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수정 없이 여기까지하기로 하고 추가소식이 더 있다면 다음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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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경 FCC에 등록된 코보 신형에 대한 발표는 8월 중순인 것 같다. 이유는 보 CEO의 트윗에서 언급이 있었기 때문이다. "Great news for booklovers coming soon from @kobo. Keep your eyes wide open mid-August! #OpenUpKobo"


이 트윗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공개가 되었는데 아래와 같다.


사진에 보이는 기기가 이번 신형이라는 것인데... (일단 내가 아는 코보 기기 중 저렇게 생긴 모델은 없었다) 공개된 컷만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하기는 좀 이른 것 같고 파란 전원버튼의 모양으로 볼때 저것은 상단 뒷면의 사진이다 정도가 확정적인 얘기. 사진의 모델이 6인치 모델인지 7.8인치 모델인지도 불명이지만 7.8인치가 아닐까 하는 예상이 더 많다. 그리고 배경이 마치 어항에나 쓸법한 작은 자갈 모래 등등이 보여 해외에서는 방수 방진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나... 뭐 그럴지도... 아닐수도 있고....ㅡ.,ㅡ; (아쒸... 방수면 또 분해 해보기 어렵겠네) 


딱히 코보 기기에 대한 불만은 없는 심지어 직원이나 알바라는 말로 불리우기도 하는 유저인지라 딱히 바라는 것은 없지만 하나 정도 적어 보자면.... regal만 넣어 줬으면 좋겠다. 나는 불만이 없으나 타사(킨들)보다 밀리는 부분인건 확실하니 넣어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는 것.


자~ 이제 발표일도 정해졌고~ 총알이나 모아볼까? 후후훗.... 가격은 얼마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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