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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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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갈아놓는 짓을 안하는데... 바꿔보자고 주문한 스위트버지니아가 너무 마일드해서 원래 태우던 캐나다버지니아를 추가 주문했다. 후후후... 역시 조강지처를 배신하면 안되는거였다...

스위트가 마일드하다보니 캐나다버지니아랑 섞어도 위화감없이 잘 섞이겠다 생각했고, 작정하고 죄다 갈아서 잘 섞어줬다. 무게로 따지면 대략 400그램! 앞으로 두달은 담배걱정 없을꺼 같다............ 단지..... 엄청 물릴꺼 같다라는게 ㅠㅠ 다음부터는 검증 안된걸 200그램씩 사는 쪼다짓은 하지 말아야쥐....

맨 좌측통은 반자동 머신에 좀더 편하게 잎파리를 투여 할수 있게 준비한 물건.

이렇게 말이쥐.... 뒤에 보이는 롤로튜브 30미리는.... 음.. 너무 많이 걸러줘서 아쉽기는한데 24미리 튜브가 없더라... 24미리쪽이 딱인데 아쉽지만 이걸로 만족!

당연히 튜브도 6통 주문! 100개씩이니 600개. 세보루라는 얘기~ 세보루면 두달쯤 쓰니 수제 담배로 바꾸고 담배가 많이 줄었다는 걸 알수 있다... 하루 한갑폈는데...-ㅅ-;

반자동 머신으로 바꾸고 이렇게 3-4일에 한번씩 만들어 두는게 생활이 됐음 ㅋㅋㅋ 여기 가득 채우면 두갑정도. 그럼 하루 10-15가치 정도 태우니 얼추 계산대로!


당분간 뿌듯해하며 끽연 생활을 이어 가야쥐~
(아놔 수제담배즐기기 3탄 써야하는데 귀찮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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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쳐서 투표장까지 가는 것도 일이겠다 싶더군요. 저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안그래도 뉴스에서 장애인 시설이 안되어 있어서 투표를 포기하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에 하필 3층인 사전 투표장 걱정이... 막상 도착해보니 제가 사는 곳은 엘레베이터가 있더군요...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었죠 ㅋ

3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또 조심하며 내려오면 거의 하루종일 못 움직이고 쉬어야 하는 몸상태라 말이지요... 휴... 그래도 저는 이렇게 무사히 제 권리를 행사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하는게 맞는데 좀 슬프군요...-ㅛ-;

장애라는 것이 꼭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사회의 인식 변화도 필요한거 같아요! 그럼 다들 사고에 주의하시고 소중한 권리 행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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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음악이 매츌에 영향을 미치는 카페, 술집, 헬스장 등등에 대해 음악 사용료를 받겠다는 것이다.

헉!! ... 은 아니다.

사실 이게 전혀 새로울게 없는 뉴스라는거... 예전에 소리바다 논란이 한참일때 논란거리가 됐다 스리슬쩍 꼬리말고 아무말도 안한양 쓰윽.. 기들어갔던(?) 얘기인데.. 요즘 kpop이니 뭐니 한창 물가가 올라가니 다시 들고 나온 듯.

그래 이제 울나라도 저작권 인식 많이 올랐으니 시행해도 되겠지.... 라고 생가간 듯 싶다만.. 댓글들을 보면 그닥? 뭐 그지들!! 이라며 비난하고프진 않다. 그건 공짜로 틀던거 갑자기 돈내라고 하면 열받는게 당연한거라... 저작권연합도 물들어올때 노저으려는게 눈에 뻔히 보여서 곱잖게 보이는 것 역시도 사실인지라...

단지... 걱정되는 댓글은 많이 보인다.. "가요 안틀고 팝송틀면 돼요~~"라니... ㅠㅠ 아 안타깝다.. 국내에 알려진, 또는 알려지진 않았지만 음원 사이트에서 구입한(구입가능한) 음반은 죄다 이법에 걸린다는거다. 음악을 안틀고나 아니면 진짜 음악은 틀어야겠다 싶다면 저작권료 내고 틀던지 아니면 국내에 저작권 행사할 곳이 없는 노래를 틀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 제발 어디가서 팝송 틀면되지! 라며 잘 못된 정보는 참아주라~

그래도 월 4천원(최저) 수준이라 타국에 비하면 저렴하니 다행이랄까... 일본같은 경우는 일반 상점은 노래 못틀 정도거든..-ㅅ- 비싸서 -ㅅ-; 그래도 아직 울나란 저작권 인식이 낮은 탓에 이리 낮은 가격이 책정 된 것일테고 그마저도 15평 이하의 소규모 상점은 적용대상 제외된다니... 나같은 경우는 이경우에 해당되서 사실 걱정할꺼린 아닌 듯......(아니 애초에 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노래 안틀어..... 특히 카페에서 kpop트는거 극혐.... 카페가 클럽이냐....;)

저작권 행사하는 거 좋다! 적극 환영한다! 근데 이왕 할꺼면 확실하게 해라. 대기업이라고 봐주고 또 어디라고 봐주고 서민 한정 등골브레이커를 자처하는 정책이 되지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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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마 2017.05.02 15:55 신고

    요즘 대부분 스트리밍으로 틀지 않나? 스트리밍은 이미 돈을 내고 있는 건데.

    • BlogIcon GGuMi 2017.05.02 15:57 신고

      공연, 음악 재전송권에 걸림.....-ㅅ-; 돈주고 산건 자기혼자 들어야 하는거...... ㅋㅋㅋ 이거 돈 받겠다는 의미잖수~ (근데 올만이우...)

  2. 2017.05.02 15:56

    비밀댓글입니다

    • 2017.05.02 15:59

      비밀댓글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요즘 주력으로 사용하는 튜빙에 대해서 글을 쓴다.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가 이쪽으로 옮겨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그리 생각하는 이유는 월등하게 편하다! (그래봐야 귀찮은건 매한가지) 겉모양이 이쁘... 아니 시중담배와 비슷하다!!

이전글에서 롤링의 단점으로 지적한바 있는 외부에서 만들때 대마쟁이로 오해 받는 이유가 그걸 만들고 있는 행위자체도 있겠지만 담배모양이.....-ㅅ-; 여튼! 예전에는 이 튜빙에 필요한 재료들이 비싸서 가성비가 안나왔는데 요즘 많은 업체들의 난립으로 가격이 많이 낮아졌다.

튜빙을 위한 기구의 가격이야 뭐 롤링이랑 큰 차이 없지만 페이퍼와 튜브 일체형인 튜브 200개들이거 대략 4천원쯤하니... 롤링이 유행하던 시절에 비하면 절반 수준으로 내려 온셈.

이렇게 생긴 물건인데... 매이커별, 필터크기별, 구경따라 많은 것이 있으니 생긴건 제각각. 사진의 물건은 일반적인 킹사이즈(일반담배크기) 필터는 30미리다... 저게 100개짜리. 그지같은 택배업체 땜시 꾸겨졌다...ㅡ.,ㅡ

아참! 튜빙의 장단점!!
장점: 모양새가 일반적인 담배의 그것과 같아 위화감이 없다. 롤링에 비해 만들기가 쉽다.
단점: 이쪽도 귀찮다..... 수제담배는 만들기가 귀찮다!!


이번 글에서도 지난 글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거쳐온 도구들 순서대로 글을 작성한다. 도구의 차이가 있긴하지만 만드는 법은 크게 다르지 않으니 참고.

처음 샀던 튜빙기. 아니 필터 2만원어치 사니까 껴줬던거다. 얼만지는 모르겠으나 이쪽도 5천원쯤하리라... 롤타용 도구나 얘나 가격대는 비슷.

담배를 채우고, 주둥이에 튜브를 끼운다음....

뒤로당겼다가 다시 원위치... 그럼 이래 사진마냥 넣어둔 담배가 튜브안으로......

만들어진 담배를 필터쪽을 바닥으로해서 톡톡 치고 주둥이는 적당히 알아서 잘 접어 막아주자. 막는 이유? 담뱃가루 떨어짐.. 극혐(ㅋㅋㅋㅋㅋ 애들 말투 ㅋㅋㅋ)


다음으로 샀던 튜빙기. 다크호스의 제품인데, 가격은 1.2만이었던가? 그럴거다. 이넘도 만드는 법이야 위와 같은데... 왜샀을까?? 바로....

이것 때문.. 이게 뭐냐면... 그러니까! 튜브가 점점 늘어나면서 어느날 부턴가 24미리 필터가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위의 것으로 만들면 튜브의 종이가 찢어지거나 필터가 분리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길래 샀다! 구할 수 있다면 이쪽걸 사라! 얘는 필터 사이즈에 맞게 변환장치가 달려있다! (수원 립메이드에만 파는 것으로 보인다...)

만드는 법은 같으니 패스!!


가장 최근에 구입한 도구! 수동으로는 마지막이 될 듯! 요즘 슈팅방식의 자동도구가 은근슬쩍 기어나오고 있는 중인데다 수동으로는 이녀석이 끝판왕인지라. 덩치도 좀 크고 가격도 좀 된다. 4만원쯤....-ㅅ-;;

담배를 채우고, 왼쪽편에 튜브를 장착하고...

레버를 당기면 담뱃잎투입구가 닫히면서 필요한 만큼만 쓰윽~ 밀어 넣어준다..

요런식으로 꽉 잡고 있다가 다 넣으면 톡... 알아서 떨궈주기까지.... 숙달만 되면 20가치쯤은 금방~ (그래도 수동이다.. 귀찮긴하다... 위에 소형들보단 빠르고 쉽다는 것..) 이제품 장점이요? 힘이 덜든다, 부품이 전부 쇠로 되어 있어 영구적으로 쓸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 필터사이즈에 구애받지 않는다!! 단점은.. 휴대불가... 털썩...


그래도 이녀석 덕에 요즘은 이렇게 한몫 만들어 둔다고...



뭐... 별로 어렵지도 않은 일인지라 이렇게 글까지 봐가며 할 필요는 없을 듯. 롤타야.. 적응 안되면 피울수도 없는 담배가 완성이 되지만 이쪽은 실패를 해도.. 아니지 아니지.. 쉽긴하지만 튜빙도 적응이 좀 필요하긴 하다. 롤타보단 쉽다는 의미~

어찌됐든 최근에든 죄다 이쪽만 사용하는 분위기니 이글을 보고 수제담배를 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마지막꺼 사라...-ㅅ- 님들은 나처럼 실패하지마~ (난 중간에 스크류 방식 자동기기, 슬림사이즈 튜빙기도 사봤어.. 그쪽은 글쓸 가치도 없을만큼 실패....ㅠㅠ)


다음 포스팅은 조만간! 최근에 시작하게 되었지만 흡연충극혐~거리는 인간들을 피해 끽연을 할수 있는 아이템이라... 자주 사용하는 마지막 방법에 대한 글을 쓰도록 하겠다... 조만간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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