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두편을 너무 날림으로 쓴거 같아 본편인 오라원 리뷰는 좀더 글을 다듬는 중.... 어차피 지금은 물량이 없어 리뷰보고 구입한다 그래봐야~! 월말이나 돼야 가능한 얘기라... 급할것도 없는 듯.


작년만해도 안 이랬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귀차니즘도 더해지고 작년 리페 리뷰때 알바로 몰린 탓에 리뷰 써주기가 참 싫더라... 거기다 코보는 벌써 4년째 모든 기기를 구입했고 중복까지 합하면 20여대를 샀는지라... 매번 같은 시스템인걸 또 포스팅 하려니 무진장 귀찮다는..

그나마 이번 오라원은 시스템적으로 세세한 부분이 많이 개선되고 하드웨어적인 변화도 크기 때문에 다뤄야 할 부분은 많아져서 다행....이지만 또! 그만큼 귀찮다는 함정이....-ㅅ-;

이짓도 이제 슬슬 그만하고 남들처럼 책이나 봐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팁글이야 뭐... 내가 쓰는걸 글로 작성해두고 기억의 정리 정도로 생각하면 되니 계속 쓰겠지만 리뷰는;;;; 정말이지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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